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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너희가 주먹밥을 아느냐??

| 조회수 : 5,228 | 추천수 : 158
작성일 : 2009-07-13 00:09:13


82cook 여러분들은 꽃보다 아름답네요!!

사랑합니다. *^^*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7.13 8:18 AM

    현장사진보니
    준비하시고 봉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정말 좋은 일 하셨어요..
    함께 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수고해주신 그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드려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 2. phua
    '09.7.13 8:19 AM

    봉하로부터 귀경한 지금까지 눈물을 멈출 수가 없어요....
    이제 생활로 돌아가 더 굳세게 발을 땅에 딛고 서야 하는데....

    눈만 보면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의 여행의 즐거움을 마음것 느끼고 온 봉하였습니다.
    빨리 다시 뭉쳐서 가야 할텐데...

  • 3. 소꿉칭구.무주심
    '09.7.13 8:26 AM

    카루소님을 비롯해 여러울님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뜻이 있는곳에 한맘이 되어
    함께 하였다는 사실이
    모든분들께 큰힘으로 남을꺼예요
    애쓰셨습니다~~~~~

  • 4. 노란새
    '09.7.13 8:49 AM

    앗...주먹밥이 올때 카루소님 인증샷찍으러(?) 다녀오셨나봐요.
    주먹밥이 1000개라서 저희집차에는 실을수가 없었습니다.
    직접 배달와주셨지요.
    물은 스푼님이 따님이랑 함께 가서 사오셨었구요.
    저는 저희집차에 맞는 푸아님이 준비하신 약밥하고 물을 날랐을뿐입니다.
    그날 그 커다란 버스보면서 많이 부러웠었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체력을 길러서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버스엔 안탔었지만 대우빌딩앞에서 만나뵈었던 여러분들 반가웠었습니다.

  • 5. ▦유지니맘
    '09.7.13 8:52 AM

    또 ........ 눈물이 나네요
    저에게도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할뿐이지요 .....
    그러나 ...이 먹먹함은 .. 언제 가실까요 .
    마음만은 그곳에 함께 했습니다 .
    감사해요 ..

  • 6. 꾸미타샤
    '09.7.13 9:11 AM

    회원님들이 정토원에 올라간 후에 오셔서 도와주신 빨강머리 앤님과 카..님(죄송해요 닉,넴을 까먹었어요ㅠ.ㅠ)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눈팅만 하신다며 닉,넴을 말씀하시는것 조차 꺼려하셨지만 정성을 다해 주먹밥을 나눠주시는
    모습에 제가 더 감동을 받으며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더욱 더 많이
    계시다는 생각에 힘이 생기더군요.
    비록 몸은 함께 하지 못할지라도 마음은 모두 함께임을 느낀 소중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소중한 마음들....
    빨리 다시 뭉쳐 가야 할텐데...22
    푸아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7. 미샤
    '09.7.13 9:21 AM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울지말고 씩씩하게 살아야하는데, 참 쉽지 않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8. 진냥
    '09.7.13 9:38 AM

    정말 아침부터 눈물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푸아님 이하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9. 깜장이 집사
    '09.7.13 9:55 AM

    82cook님들 모두 원츄~ 쵝옹~ ^^;

  • 10. 내일을향해...
    '09.7.13 10:00 AM

    에효 감사 합니다.~~~~~~~~~ 고생 많이 하셧네요
    저는 아침부터 헛헛하네요.
    갑자기......

  • 11. 진선미애
    '09.7.13 10:20 AM

    모든분들의 얼굴이( 봉사의) 기쁜 모습이라 더 보기좋네요
    많이 더웠을텐데.............

  • 12. 이 연
    '09.7.13 10:41 AM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거듭 감사 드립니다

  • 13. 기쁜우리젊은날
    '09.7.13 10:42 AM

    정말 감사합니다. 님들이 계셔서 82cook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라도 말이 참 무색하더군요. 제 일이 급해지니..^^;;
    담엔 꼭 참여하겠습니다...

  • 14. 무지개9303
    '09.7.13 12:28 PM

    이쁘네요... 마음이... 감사합니다^^

  • 15. 카루소
    '09.7.14 1:02 AM

    ㅋ~ 대우빌딩앞에서 주먹밥이 내려질때 남대문 경찰서앞에서 당당하게 한대 피고 왔네요...
    그래서 스푼님이 힘들게 준비해오신 그 소중한 물을 몰랐네요...^^;; 지송!!
    스푼님 감사합니다.*^^*

  • 16. 은석형맘
    '09.7.14 1:51 AM

    모두들 너무나 고맙고 반갑고...그랬었어요...
    막내까지 데리고 가 여러분들께 폐를 끼쳤지만...
    그래도 가기를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아직도 그 여운이 가라앉지를 않네요.....ㅠ.ㅠ

  • 17. 정가네
    '09.7.14 7:44 AM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저도 가까우면 동참하고 싶네요^^

  • 18. 탱여사
    '09.7.14 9:49 AM

    사람사는 세상이 이런거엤군요.
    언제나 뒤에 서 있는 저는 부끄럽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이 그저 부러울뿐입니다.

  • 19. wrtour
    '09.7.14 11:22 PM

    참 정겨운분들~~~~

  • 20. katie
    '09.7.18 8:50 AM

    갈수없는 나는 이런 풍경을 보면 먼저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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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주먹밥을 위해 성금을 넣어 주신 나미님,

경준맘님, 봉하샌드위치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푸아팀에게 샌드위치를 챙겨주신

유지니맘님 감사합니다.

서울역으로 주먹밥을 공수해 오신 노란새님 감사합니다.

찜질방용 계란을 삶아오신 "아~~미치겠다"님 감사합니다.

푸아팀의 팀장이신 푸아님!! 준비해 오신 약밥과

삶은 ㄱㅖ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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