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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쓸쓸하게 홀로 늘 고대함 그 몇해인가(추모곡2)

| 조회수 : 2,487 | 추천수 : 126
작성일 : 2009-05-25 20:52:59

그 겨울이 지나 또 봄은 가고 또 봄은 가고
그 여름날이 가면 더 세월이 간다 세월이 간다
아! 그러나 그대는 내 님일세 내 님일세
내 정성을 다하여 늘 고대하노라 늘 고대하노라 아!

그 풍성한 복을 참 많이 받고 참 많이 받고
오! 우리 하느님 늘 보호하소서 늘 보호하소서
쓸쓸하게 홀로 늘 고대함 그 몇해인가
아! 나는 그리워라 널 찾아가노라 널 찾아가노라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소리
    '09.5.25 9:23 PM

    아...맘이 도저히..볼수가 없네요..
    가슴이 ..미어져요....
    휴...

  • 2. 행복만들기
    '09.5.25 11:31 PM

    서민의 대통령, 우리의 대통령
    이제 어디서 그 모습 찾을 수 있을까요?
    아~ 믿어지지가 않아요.. 아직도..

  • 3. wrtour
    '09.5.26 3:12 AM

    아~
    솔베이지 송이 이리 슬플줄이야~~~~~

  • 4. 뜨락
    '09.5.26 2:56 PM

    가슴이 미어지네요 ~~~~~~

  • 5. 미네르바
    '09.5.26 7:12 PM

    가슴이 아파 죽을 것 같아요...

  • 6. 토마토
    '09.5.26 8:36 PM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날이 갈수록 더욱그리워서 ....
    아품이 더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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