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 마눌 화났다 ] Starship-We Built This City

| 조회수 : 2,722 | 추천수 : 120
작성일 : 2008-10-06 00:14:00

마누라와 싸우고 미안한 생각에

화해도 할 겸 저녁 외식이나 하자며

차를 끌고 나갔다



때마침 도로에 차도 없고 해서 쌩쌩 달리는데

저만치 앞에서 경찰이 차를 세우라고 했다



경찰: 선생님 과속 하셨습니다

남편: 무슨 말을 하는거에요? 90km로 몰았단 말이에요

마누: 여보, 당신 100km 넘었어요

남편: 어? (마누라 맞아?)

경찰 : 라이트가 나가 불도 안들어 오네요. 벌금 내야 됩니다.

남편 : 무슨소리, 조금전에도 잘 들어왔는데

마누라: 지난번 앞차 박아서 깨졌잖아요

남편: 어 ?(화가 덜 풀려서 그렇지)



경찰: 안전 벨트도 안 매셨네요

남편: 조금전 까지도 맸는데 당신이 차 세우는 바람에 풀었 잖아요

마누라: 무슨 말이에요, 당신 언제 안전벨트 매고 운전 한적 있어요

남편:이 마누라가 돌았나 ? 입 닥치고 가만이 있지 못해? 죽을 래?



경찰 : 바깥 양반이 원래 말투가 이렇습니까?

마누라: 아니요, 술만 취하면 그래요!






                                                                                                
                                                                
                                                        
                                                        

                                                                        
                                                                       
 
Starship_We Built This City






We Built This City

Starship

 

 

We built this city, we built this city on rock an' roll

우리는 이 도시를 세웠어요. 세웠어요.
Built this city, we built this city on rock an' roll

이 도시를 세웠어요. 우리는 이 도시를 세웠어요.

 

Say you don't know me, or recognize my face

당신은 날 모른다고 말하죠. 내 얼굴을 모른다고 말이죠.
Say you don't care who goes to that kind of place

누가 그런 도시를 가는지 관심 없다고 당신은 말하죠.
Knee deep in the hoopla, sinking in your fight

당신의 싸움에  깊게 빠져들어요.

 

It's just another Sunday, in a tired old street

싫증난 옛거리에서 맞는 또다른 일요일..
police have got the chokehold, and we just lost the beat!

 

Who counts the money underneath the bar

누가 카운터 아래에서 돈을 세나요?
Who rides the wreaking ball into our guitars

누가 기타를 건물해체 작업에 사용 하나요.
Don't tell us you need us, 'cos we're just simple fools

당신은 우리가 필요하다고 말하지 마세요.우리는 단순한 바보가 아니죠.
Looking for America, coming through your schools

여러분의 학교를 통해서  기대해보세요..

 

Don't you remember (remember)

당신은 기억하지 못하나요?

(Here's your favorite radio station, in your favorite radio city

당신이 가장 좋하는 라디오방송국이 여기 라디오시에 있어요.
The city by the bay, the city that rocks, the city that never sleeps)

결코 잠들지 않는 도시죠.

 

Marconi plays the mamba, listen to the radio, don't you remember?

라디오를 들어요. 기억하지 못하나요?
We built this city, we built this city on rock an' roll

우리는 이 도시를 세웠죠.. 도시를..


We built this city, we built this city on rock an' roll

우리는 이 도시를 세웠어요  도시를...
Built this city, we built this city on rock an' roll

이 도시를 세웠어요.. 도시를...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공화국
    '08.10.6 8:52 AM

    예전에 이 노래가 참 촌스럽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오늘 아침 들으니깐 신나네요. 늙었나봐요 ;;;;;;
    we built this city on rock an' roll~~~~~~~

  • 2. 똑순이엄마
    '08.10.6 9:49 AM

    ㅋㅋㅋ 한참 웃었습니다.
    우리에게 항상 유쾌함을 주시니 더이상 늙지 않을것 같네요.

  • 3. 상구맘
    '08.10.6 10:06 AM

    ㅋㅋㅋ
    항상 웃음을 주시는 카루소님 감사드립니다.

  • 4. 플러스
    '08.10.6 11:41 AM

    아침부터 웃음을 주시네요.
    항상주시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5. katie
    '08.10.6 12:08 PM

    하하하 재밌습니다.

    진짠 줄 알았잖아요..

  • 6. nayona
    '08.10.6 2:34 PM

    ㅋㅋ
    저 정도면 생웬수가 따로 없겠군요.

    저정도의 경지에 이르려면.....얼마나 미워야하는걸까요? ㅋㅋ

  • 7. 카루소
    '08.10.6 3:00 PM

    냥냥공화국님, 똑순이엄마님, 상구맘님, 플러스님, katie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8. 쓰리맘
    '08.10.6 5:19 PM

    하하하.....
    위 마눌님인 꼭 저 인것 같은 느낌이......

  • 9. 카루소
    '08.10.6 8:26 PM

    캬캬!! 쓰리맘님!! 감사합니다.*^^*

  • 10. 봉순맘
    '08.10.7 4:20 PM

    큭큭큭..뿔난 엄마의 멋진복수^^; ㅋㅋㅋ

  • 11. 카루소
    '08.10.9 12:42 AM

    혹시?? 봉순맘님이 뿔난엄마 맞죠?

  • 12. 봉순맘
    '08.10.9 12:40 PM

    허걱--; 삐질..
    그럼...엉덩이에 뿔난사람은? 카루소님? ㅋㅋ죄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96 부부라는 건.. 스테파네트67 2026.10.10 38 0
23395 금목서가 전하는 행복한 향기 도도/道導 2026.10.10 51 0
23394 부산영화제에서 연상호 감독 실낙원 보고 왔어요 babe0703 2026.10.09 75 0
23393 우리 고양이들도 프로방스풍으로 올려봐요 1 은바리서바리 2026.10.09 104 0
23392 국어 파괴 2 도도/道導 2026.10.09 109 0
23391 실낙원 프리퀄 단편을 보고, 보내드리는 일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 아이니 2026.10.06 281 0
23390 무지개별에서 노는 반려동물 프롬프트에요 퍼옴 1 모카커피 2026.10.05 441 0
23389 유럽 꽃가게 냥이 2 후다닥 2026.10.05 519 1
23388 프로방스 스퇄 냥이 3 ㅇㅇd 2026.10.05 396 0
23387 가을이 성큼 4 도도/道導 2026.10.02 428 0
23386 남은 시간을 즐기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10.01 477 0
23385 전봇대를 덮은 유해덩굴 사진입니다 5 푸르미온 2026.09.29 897 0
23384 관심이 있는 곳을 바라봅니다. 2 도도/道導 2026.09.29 415 0
23383 강아지 입양했어요 9 고고 2026.09.28 924 5
23382 인생네컷 강아지입니다^^ 5 낮잠 2026.09.26 830 2
23381 이쁜 백일홍입니다. 1 김태선 2026.09.25 697 0
23380 누수일까요? 2 푸른바다 2026.09.25 901 0
23379 선운사 꽃무릇 7 주니야 2026.09.24 1,053 0
23378 제 잡채예요~ 4 mh5033 2026.09.24 1,014 0
23377 현관 내 노랭이 1 김태선 2026.09.24 768 0
23376 엄마는 젠데이아 아빠는 스파이더맨? 아이니 2026.09.23 571 0
23375 인생네컷 냥이 6 후다닥 2026.09.22 912 1
23374 이게 저격인지 봐주세요 2 반전 2026.09.20 1,072 0
23373 초승달과 달맞이꽃 1 오후네시 2026.09.15 710 0
23372 엄마 냄새가 난다 2 도도/道導 2026.09.15 99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