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82쿡님들!! 이젠 끝난건가요??

| 조회수 : 3,096 | 추천수 : 119
작성일 : 2008-09-06 23:10:00


여름방학 끝났다고 좋아하긴 일렀네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면 또 한번 전쟁을 치뤄야 한다는...ㅠ,ㅠ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pixaba
    '08.9.6 11:15 PM

    저는 오히려 방학이 좋아요.
    아이랑 놀러 다닐 시간도 있고 공부에 얽메이지 않으니
    아이도 마음 편하게 지내서 절 오히려 덜 힘들게 하거든요.
    잠도 좀 실컷 자고 실컷 놀고 하니 방학내내 방긋방긋이에요.
    학교 다니기 시작하니 얼굴에 벌써 다크서클이 내려 앉고 있습니다.
    아마 애가 한명이라 가능한 일 아닐까 생각해요.

  • 2. 도그
    '08.9.7 12:25 AM

    이른 새벽, 딸아이는 잠을 자고 있네요. 엄마입장에서는 일년내내 개학이면 좋겠구, 교사입장에서는
    방학이 필요하구... 딜레마 ㅎㅎ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 3. 산하마미
    '08.9.7 12:05 PM

    우리집 애물 단지들도 학교에 갔답니다
    물론 방학숙제도 제대로 안 한 채로
    일기는 몰아치기 누나거 베껴쓰고 온 가족이 도와서 반 정도
    나머지는 그냥 가서 혼나라 했답니다
    어쨌든 속이 시원합니다
    아 편해라

  • 4. 김사랑
    '08.9.7 12:52 PM

    아 노래 너무 좋네요.
    전주가 비장해서 포스터랑 같이 보며 픽 웃었습니다.
    듣다보니 '봄날은 간다'네요.
    용필님 목소리 같은데 맞나요?
    진짜 좋습니다.

  • 5. 진현
    '08.9.7 2:27 PM

    카루소님 너무 하신다~
    방학 끝난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겨울방학 예고하시고....
    그보다 추석 앞뒤로 효도방학이네요.ㅠㅠ
    그래서 이웃 엄마들이랑 한탄했어요.
    추석 차례준비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데 왜 애들을 방학주느냐고....

  • 6. 카루소
    '08.9.7 8:18 PM

    조용필의 "봄날은간다."네요...ㅎㅎㅎ

    전 지난 여름방학 기간동안 막내 아들 순호에게 점수좀 땃습니다. ㅋㅋ

    요즘은 [아빠!! 사랑해요!!]란 소릴 잘 듣거든요...캬캬!!

    capixaba님, 도그님, 오리아짐님, 산하마미님, 김사랑님, assy님, 진현님!!

    감사합니다.*^^*

  • 7. 자연맘
    '08.9.7 11:00 PM

    산을 열심히 다니던 그 시절,

    봄 바람에 이 노래를 흥얼흥얼 부르며 산을 내려오던 생각이 납니다. ^^

  • 8. 봉순맘
    '08.9.7 11:50 PM

    헉! 잔인한 방학...추석맞이 중간방학이 또 기다리네요^^;
    ...글구 중간고사..
    훔^^;울아이들은 방학보다 학교가는게 좋다는데...
    아이들 볼 시간이 없네요ㅠㅠ 직장모의 비애..
    봄날은 가고 여름도 가고..
    가을바람은 살랑거리고...아~~내맘은 어데로 갈까요?^^;ㅋㅋ

  • 9. 카루소
    '08.9.8 12:08 AM

    봉순맘님!! 걍... 82쿡에 오셔요~ㅋ

    자연맘님,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10. 똑순이엄마
    '08.9.8 12:28 PM

    방학중에도 아이들이 학원에 다니기는 하지만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 직장 다니는 엄마로선 걱정이 됩니다.
    자주 전화로 문단속을 확인하기는 하지만 방학엔 아이들 챙기기에 지치지요. 아이들도 방학에는 놀러도 가고 해야 하는데 엄마직장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아이들도 불쌍합니다.
    겨울방학 잠시 잊으렵니다.

  • 11. 풍경소리
    '08.9.8 2:19 PM

    애들이 개학하면
    나에겐 방학!

  • 12. okok
    '08.9.8 2:21 PM

    에고 딱 제맘이네요
    아침에 둘다 교실에 던져놓고 출근하니까 정말 날아갈것 같은데...
    또다시 다가오는...

  • 13. 카루소
    '08.9.8 9:45 PM

    똑순이엄마님!! 바쁘셨나봐요~ㅎ

    똑순이엄마님, 풍경소리님, okok님!! 감사합니다.*^^*

  • 14. **별이엄마
    '08.9.9 1:02 AM

    봄날가고나면 그 담엔?
    카루소님!
    오늘밤 이 노래가 더욱 더 애처롭게 들리네요.
    먹고 대학생 개학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몸은 방학중입니다.

  • 15. 파란하늘
    '08.9.9 9:17 AM

    봄날은간다가 아니고 친정어머니께서 가버리셨네요
    웬지 청승맞은 기분이 들어서 싫어라 했는데
    제 봄날도 가버렸네요~
    대신 봄날을 맞은 제 딸은 천방지축 날뛰고 . . .

  • 16. 카루소
    '08.9.10 1:41 AM

    ㅋ~ 별이엄마님, 파란하늘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759 뒤늦게 깨닫습니다. 도도/道導 2021.05.07 335 0
25758 그대로 받게 될 것입니다. 도도/道導 2021.05.06 456 0
25757 철쭉이 군락을 이루는 산 2 도도/道導 2021.05.05 319 0
25756 나도 한 때는 쌩쌩 날라 다니며 여행했는데 … 3 Nanioe 2021.05.04 691 1
25755 장자도에서 본 석양 2 도도/道導 2021.05.04 225 0
25754 가야산 & 개심사 청벚꽃(2) 2 wrtour 2021.05.03 382 0
25753 가야산 & 개심사 청벚꽃(1) 2 wrtour 2021.05.03 302 0
25752 변신은 무죄-털빨의 중요성 1 야옹냐옹 2021.05.01 796 1
25751 홍도와 홍단이의 외출 8 Juliana7 2021.04.30 842 0
25750 마이산이 보이는 주차장에서 2 도도/道導 2021.04.29 549 0
25749 수니모님..두부 쫌 올리주이쏘.. 3 김태선 2021.04.28 800 0
25748 여고시절 2 도도/道導 2021.04.28 507 0
25747 새끼 고양이 삼주 차 9 오이풀 2021.04.27 1,199 0
25746 뉴질랜드 데카포 호수 도도/道導 2021.04.27 471 0
25745 리폼한 귀여운 냉장고 서랍 자랑 1 달아 2021.04.25 929 0
25744 당신의 입술 4 도도/道導 2021.04.24 527 0
25743 마음이 머무는 그곳 4 도도/道導 2021.04.23 443 0
25742 맥스 8 원원 2021.04.22 762 0
25741 내가 가는 길이 2 도도/道導 2021.04.22 335 0
25740 인형 한복 만들었어요. 2 Juliana7 2021.04.21 638 0
25739 되 돌아 갑니다. 2 도도/道導 2021.04.21 397 0
25738 보령이 왔어요~~ 8 구름 2021.04.20 927 0
25737 5월 2일 더불어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투표가 있습니다. .. 11 생활지침서 2021.04.19 798 2
25736 인형의 롯데타워 방문 7 Juliana7 2021.04.18 818 0
25735 작은 방 창문으로 보는 오늘 석양 2 도도/道導 2021.04.18 44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