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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제 사탕 못드신 82쿡 여러분 사탕드세요..*^^*

| 조회수 : 3,767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8-03-15 00:59:05




Simon & Garfunkel의  Scarborough Fair 라이브 동영상입니다.*^^*

정경숙님께서 원해주셨는데..라이브가 더 좋은거 같아서 빌려왔네요..ㅎㅎㅎ


Scarborough Fair / Canticle (Essential)  - Simon & Garfunkel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스카보로우 시장에 가실건가요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와 타임

거기 사는 사람에게 소식 전해줘요
그녀는 예전에 나의 진정한 사랑이었다고

  


Tell her to make a cambric shirt
(On the side of a hill in the deep forest green)
Parsley,Sage,Rosemary and Thyme
(Tracing of sparrow on snow crested brown)
Without no seams nor needle work
(Blankets and bed clothes the child of the mountain)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Sleeps unaware of the clarion call)

그녀에게 흰 삼베옷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세요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와 타임
이음새도, 바늘자국도 없다면
그녀는 나의 진정한 사랑이 될겁니다

(깊은 숲속 언덕 가에는
눈장식의 갈색 담요와 침대 시트 위로
참새가 날아간 모양을 그리던 산의 아이가
전장의 나팔소리도 모르는 채 잠이 들었네)






Tell her to find me an acre of land

(On the side of a hill a sprinkling of leaves)
Parsley,Sage,Rosemary and Thyme
(Washes the grave with silvery tears)

Between the saltwater and the sea strand
(A soldier cleans and polishes a gun)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Sleeps unaware of the clarion call)

그녀에게 한 에이크의 땅을 구해달라 하세요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와 타임
바닷물과 바닷가 사이에 그 땅이 있다면
그녀는 나의 진정한 사랑이 될겁니다

(저 언덕 한편에서는 낙엽이 흩날리네
무덤을 씻어내는 은빛 눈물처럼..
한 병사가 총을 광내어 반짝이게 하고서
전쟁 나팔소리도 모르는채 잠이 들었네)




Tell her to reap it with a sickle of leather
(War bellows blazing in scarlet battalions)
Parsley,Sage,Rosemary and Thyme
(Generals order their soldiers to kill)

And gather it all in a bunch of heather
(And to fight for a cause)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they've long ago forgotten)

그녀에게 가죽 낫으로 꽃을 베라고 하세요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와 타임
그래서 그걸 모아 히스꽃 다발이 되면
그녀는 나의 진정한 사랑이 될겁니다

(핏빛으로 물든 군대에서 전쟁은 타오르고
장군은 병사들에게 죽일것을 명하네
오랫동안 잊어왔던 그 명분을 위해서)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구맘
    '08.3.15 9:09 AM

    예쁜 사탕들의 총집합이네요.
    마지막 I LOVE YOU 으로 마무리까지...
    음악이 끝날때까지 아직 사탕 못 골랐답니당 ^^;;
    좋은 음악도 감사했습니다.

  • 2. 무심
    '08.3.15 9:44 AM

    대학때 저 노래로 저희 과가 합창경연대회에서 입상했는데,모든 행사가
    끝난후, 다른 친구들은 축하해주러 많은 사람들이 왔었지만 저는 한명도 없었어요.
    그게 어찌나 서운했던지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버스안에서 울었다지뭐예요.
    그때도 지금처럼 어리석었나봐요, 그깟걸 갖고 서운해서 울다니....
    예쁜 사탕 모두 다 갖고 싶네요.ㅎㅎㅎ
    제 남편은 무슨 강심장인지,빈손으로 들어와서는 저렇게 늦게까지 자~알 자고있습니다,

  • 3. 수현별
    '08.3.15 9:45 AM

    와... 예쁜사탕이 이렇게나 많을 줄... 너무 예쁘다.. ^^

  • 4. nayona
    '08.3.15 11:00 AM

    몸에 안좋은거 알면서도 저 색감, 모양 그 달콤함에 중독되어 종일 까먹는 비극.

    노래도 멋지고 사진들 예술이로군요.

    요즘 60만원짜리 초코렛도 있다던데...
    혹 저 위의 악세사리 걸친 애들? ㅎㅎ

  • 5. 망고
    '08.3.15 11:26 AM

    사탕 못 받았는데...
    쌩~유 카루소님!!

  • 6. sorento
    '08.3.15 12:14 PM

    식탁에 툭 던져놓은 누룽지 사탕과 비교되네요
    아마 식당에서 점심먹고 몇알 집어왔나봅니다 ㅋ
    박하사탕도 아니고 원~~

    카루소님... Bee Gees 도 좋아하실듯...

  • 7. 금순이
    '08.3.15 12:25 PM

    ㅎㅎㅎ
    카루소님 저두 못 받았습니다.
    지난번에 저두 남편에 선물 못했습니다.

    잊어버렸답니다.ㅎㅎㅎ

    그래서 제가 " 자기야 오늘 사탕 주는날이래 " 했더니
    응! 그래?
    지난번에 자기도 안줬잖아?
    하더군요.ㅎㅎㅎ
    그래서 제가 응!

    그럼 우리 올해는 그냥 지내자 하더군요.
    그대신에 설겆이 해준다고 ㅎㅎㅎㅎ

  • 8. 쌍둥이맘
    '08.3.15 1:06 PM

    울 아내 사다 주었는데, 작아도 좋아하더군요!

  • 9. 봉순맘
    '08.3.15 2:09 PM

    넘 이쁜사탕...음...다먹고 싶어요*^^*

  • 10. 푸른두이파리
    '08.3.15 4:37 PM

    리모컨으로 컨트롤이 안되는 우리집 시커먼남자 왈왈왈왈왈...
    다 장사속에 잘 놀아난다...

    지애비 닮아 시커먼 두녀석들도 어...오늘이예요? 하곤 지들방으로 휭 가버립니다..아흑..
    제가 이런 대접 받고 산답니다...

    S&G은 제 동생이 엄청시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기타도 배우고..생일선물로 실황비디오테이프도 사주곤 했었는데..
    마흔 넘은 나이에도 아직 밤새 음악 듣니라 이혼당할판입니다^^

  • 11. 별꽃
    '08.3.15 5:06 PM

    ㅎㅎ 맨위의 꽃사탕과 세모사탕 항개씩만 골랐어요~감사
    올만에 음악속으로 추억과함께~~~

  • 12. 안양댁..^^..
    '08.3.15 5:23 PM

    넘~예쁘고 맛 있겠어요,이사탕도 저 사탕도 못 받았어요
    눈을 행복 하게 해 주셔서
    고맙슴니다_-;;

  • 13. 영은맘
    '08.3.15 7:55 PM

    사탕의 달콤함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카루소님 감사해요

  • 14. 왕사미
    '08.3.15 10:25 PM

    예쁜색깔 사탕을보다가 괜히 침이 고입니다....
    오물오물....

  • 15. 캐스팅
    '08.3.16 12:42 AM

    조오~~기 회오리모양 파란리본 왕 막대기 사탕 이나이에 너무 갖고 싶네요,,ㅎㅎ
    남편한테 화이트데이 사탕 노래 부르며 방금 보여줬더니 내일 사러가자는데 어디서 판데요 ^^
    보기만 해도 다 받은거 처럼 즐겁네요~

  • 16. candy
    '08.3.16 12:54 AM

    어머나..예뻐라~
    전 아래에서 두번째꺼...ㅋㅋ

  • 17. 하은맘
    '08.3.16 8:51 AM

    우와!! 진짜 달콤해 보이네요... 역시 센스만점 카루소님^^;
    이 나이에도 맘은 이십대... 침 흘리는거 보이시나요ㅋ
    ~~그동안 댓글 못단 죄는 용서해 주시는거죠^^ 음악들 예술이네요 잘 듣고 있어요^^

  • 18. ^^
    '08.3.16 10:29 AM

    예전 박인희씨가 불렀던 "스카보로우의 추억"이 생각 나네요.^^ 청아했던..
    사탕이 너무 많이 쏟아져 있어 뭘 먹을까 고민중.^^

  • 19. 정경숙
    '08.3.16 11:13 PM

    카루소님 드뎌 제 신청곡이 나오네요..
    저 이쁜 사탕들과 함께..
    간데 제가 먹어 보지 못한 사탕들 뿐이라 더 맘이 아프네요..
    라이브라 더 좋아요..번역 까지..
    양갱으로 때운 못된 신랑 한테 보여 주고 받아 내야 겠는걸요..
    담에도 부탁드려요..
    감사해요..사탕두..

  • 20. 오데뜨
    '08.3.17 8:00 AM

    먹기는 부담스럽고 눈으로 다 먹을래요.^^

  • 21. 카루소
    '08.3.17 5:38 PM

    상구맘님, 무심님, 수현별님, nayona님, 망고님, sorento님, 금순이님, 쌍둥이맘님, 봉순맘님,
    푸른두이파리님, 별꽃님, 안양댁님, 영은맘님, 왕사미님, 캐스팅님, candy님, 하은맘님, ^^님
    정경숙님, 오데뜨님.... 감사합니다.*^^*

  • 22. 캠벨
    '08.3.18 8:36 PM

    아직 사탕이 많이 남았네요.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23. 카루소
    '08.3.19 12:53 AM

    *^^* 캠벨님!! 감사합니다..ㅎㅎㅎ

  • 24. 향기
    '08.4.3 3:37 AM

    이걸 넘 늦게봤네요^^;;;

  • 25. 카루소
    '08.4.7 12:28 AM

    ㅋ~향기님!! 내년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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