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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공부가 힘들다고 하는 자녀들에게(돌깨는 루빠)..

| 조회수 : 4,464 | 추천수 : 265
작성일 : 2007-09-07 19:35:30

(화면이 작다고 느끼시는 분은 오른쪽 마우스 클릭해서 크게 해서 보면되요 ^^)

돌깨는것이 자기업보인양 알고 ..평생 부모의 가난을 물려받아서 돌만 깨는 루빠입니다  부모님의 7만원의 빛때문

에 ...

이제 8살인데.....공부를 하지 않고 먹고 살기 위해 아니 가족을 위해서 돌을깹니다.

오전부터 해질때가지 말이죠 ...넘 힘들면 혼자 울다가 또 망치질을 합니다.

2살먹은 갓난애가 망치질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가난이 뭐기에....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선미애
    '07.9.8 9:55 AM

    중국 여행갔을때 학교 가지않고 관광객들에게
    물건파는 아이들 보고 맘이 아프더군요 ...본인들은 그렇게 느끼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요

    울집 애들도 중간고사라고 늦게까지 공부하고 오는데 그나마 행복으로 알아라고 할까요?ㅎ ㅎ
    근데 본인들은 공부도 엄청 힘들다고 할거 같은데.....

  • 2. 수라야
    '07.9.8 11:04 AM

    카루소님, 한동안 안보이셔서 많이 궁금해했더랍니다.^^

  • 3. 카루소
    '07.9.8 5:36 PM

    수라야님!! 기억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젠 자주 뵐거 같아요..ㅎㅎㅎ

  • 4. 파도
    '07.9.8 10:09 PM

    이 프로 보면서 마음너무 아팠어요.
    어린 여자 아이가~~ 운명이라고..말하더군요.

    타루소님 가끔 좋은 내용 올려주셔서 잘 보고있어요.^^

  • 5. 카루소
    '07.9.9 12:06 AM

    파도님!! 반가워요..^^
    근데 타루소는 성이 다른 제 동생인가요..ㅋㅋ 이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타계해서
    전 갠적으로 맘이 아프네요,,ㅠㅠ
    파바로티가 윗 계보인 caruso를 노래로 불렀었는데..치 (모든 사람이 안된다고 했을때 어머니는만은 넌 할수있어!!)

  • 6. capixaba
    '07.9.9 11:52 AM

    저도 이 프로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네팔에 있는 제 딸 수스마도 이렇게 살고 있을까 싶어 가슴이 더 아팠습니다.
    4년전 처음 인연을 맺은 저희 딸을 조만간에 한국에 초청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선생님이 되고 싶어하는 그 아이의 꿈을 꼭 이루어주고 싶어요.

  • 7. 유채꽃
    '07.9.9 10:33 PM

    너무 가슴 아프네요.
    저희 딸이 7살인데... 같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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