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BUNKER 1

| 조회수 : 2,386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4-21 21:08:31

 

간판입니다

 

입구..

 

밖에서 본 안의 모습...

차안에서 찍은 거라 잘 안보이지만

에스프레소 2천원대

아메리카노도 가격대 비슷..

젊은이 몇명이 나가고  손님이 별로 없었어요

 

아들아이랑 외출 했다가 밖에서만 보았네요..

차 댈곳이 마땅치 않아서..

비만 안왔으면 근처 공영주차장에 대고 들어 갔을텐데 다음날을 기약했어요

차 안에서 아들이 찍은 사진인데

 내부가 잘 안잡힌다며 엄마 후퇴 후퇴(차 뒤로 빼라고..)..

엊그제 제대한 티가 팍!팍! ㅋㅋㅋㅋ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들이
    '12.4.22 12:34 PM

    후퇴 후퇴~~에서 대박!!!
    푸하하하

    근데 사람이 없다니 맘이 짠하네요

  • spoon
    '12.4.23 10:22 PM

    네..
    날씨도 그렇고 맘이 아주 안 좋았어요..

  • 2. 캐롤
    '12.4.22 9:59 PM

    벌써 제대했어요? 우와~~~

    웃음이 막 나는데요.
    전에 아드님 군대갔다고 허전해 하시던 글이 몇 주 전같은데
    22개월이 벌써 지난거예요?

    제대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믿음직한 아들이 되어서 돌아왔죠?
    제가 그렇게 댓글 썼던것 같은데...ㅋㅋ
    아드님이랑 좋은 시간들 많이 많드시길...

  • spoon
    '12.4.23 10:23 PM

    네.. 캐롤님 제대 했어요..
    여러분이 염려해 주신 덕에 무사히~^^
    잘 계시죠? 아이들도 잘 있죠?^^

  • 3. 미모로 애국
    '12.4.22 10:17 PM

    가고 싶어도 못가는 직장인 + 애엄마의 설움.. ㅠ_ㅠ

  • phua
    '12.4.23 4:32 PM

    에구구구구구...
    가심이 아픕니다.
    아예 날 잡아서 카루소님 가게에 가서 냉면을 먹고
    그닥 차 돌려서 벙커원에서 가서 후식을
    즐기면 아주 기~~~~ㄸ찬 스케줄일 것 같은데...

    날... 잡으시오~~~~~~~~~~

  • spoon
    '12.4.23 10:23 PM

    으흐흑~~~~

  • 4. 달팽이™
    '12.4.23 2:09 PM

    정말!! 아드님 벌써 제대했군요~~!! 맘 좀 놓이시겠어요.^^

    저도 벙커1 오픈전에 답사만 다녀왔어요.
    요번 금욜엔 번개 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는데, 따로 스푼님이 번개한 번 쳐주시죠!!ㅎ
    안그래도 어제 부암동 갔어요. 스푼님 생각이 났었는데....ㅎㅎㅎ

  • spoon
    '12.4.23 10:24 PM

    앗! 남의 동네와서 그냥 가시면...
    따로번개 원츄!!!

  • 5. phua
    '12.4.23 4:29 PM

    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갔다 왔답니다^^
    3인방을 모두 만났고
    총수하고는 오랜 친구 같이 손인사도...
    조만간 미~~~팅~~~~ 콜 ^^!!!!!

  • spoon
    '12.4.23 10:25 PM

    아우~ 배신이야 배신!!!!
    미워요~~~~

  • 6. 꼬꼬와황금돼지
    '12.4.23 10:27 PM

    후퇴후퇴 너무 재밋네요~~~ㅎㅎㅎ

  • 7. 나미
    '12.4.23 11:06 PM

    아드님 입대했다고 공허해 하시던게 최근 모습이었던것 같았는데
    제대했군요. 축하드려요 ~~
    제 큰아이도 곧 군대가야하는데.... ㅎㅎ 그 전에 대학부텀 가야할텐데^^;;;;;
    분위기를보니 벙커1에가면 나꼼수팀을 만날수 있나봐요? 가봐야징~

  • 8. 스노캣
    '12.5.24 3:25 PM

    우하핫.. 후퇴후퇴...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아, 재밌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79 핸드폰의 기술력 도도/道導 2020.10.24 90 0
25578 꼬질한 쪼꼬미적 챌시 6 챌시 2020.10.23 301 0
25577 지저분한 개사진있습니다. 4 테디베어 2020.10.23 348 1
25576 당신을 위한 가을 햇살 2 도도/道導 2020.10.21 360 0
25575 자식 자랑 1 오후네시 2020.10.20 575 1
25574 부드러운 색의 가을 4 도도/道導 2020.10.20 275 0
25573 마지막 남은 수련 가족 2 도도/道導 2020.10.18 490 0
25572 가을의 색이 깊어 간다 2 도도/道導 2020.10.17 341 0
25571 너구리 부부입니다. 5 민트초코 2020.10.15 1,199 0
25570 즐길 줄 아는 삶 4 도도/道導 2020.10.15 540 0
25569 가을을 또 그리다 2 도도/道導 2020.10.14 357 0
25568 천년을 변치않으리 3 어부현종 2020.10.13 367 0
25567 가을을 그리다 도도/道導 2020.10.13 286 0
25566 어제 자게에 고양이 구조올린사람입니다(추가글있어요 ) 8 무지개짱 2020.10.12 1,616 0
25565 마루야 개구쟁이라도 좋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7 우유 2020.10.12 937 0
25564 감자맘) 유기견 고구마 입양 완료했어요 5 온살 2020.10.11 1,611 0
25563 구절초 동산 2 도도/道導 2020.10.09 630 0
25562 남기는 것이 없으면 4 도도/道導 2020.10.08 499 0
25561 가족이라는 이름의 행복 도도/道導 2020.10.07 423 0
25560 설악산 공룡능선(하) 13 wrtour 2020.10.07 616 0
25559 간이 역에서 의 추석 도도/道導 2020.10.05 423 0
25558 가을 설악 & 공룡능선(상) 2 wrtour 2020.10.05 529 0
25557 맥스 17 원원 2020.10.02 1,145 0
25556 휘영청 밝은 달 2 도도/道導 2020.10.01 432 0
25555 행복 기원 4 도도/道導 2020.10.01 32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