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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크리스마스 트리는..

| 조회수 : 2,634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12-20 00:04:55
구입한게 품절된 상품인지 모르고 올렸다며 미안하다며 트리를 보내왔네요.
백화점에서 화장품이나 옷 살때 포장해줬던 테입 모아둔게 있어서 리본 만들어서 걸어봤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나요?
올겨울은 아기때문에 크리스마스 장식할 엄두도 못냈는데 아쉬운데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느껴보네요.
여러분도 따뜻하고 예쁜 크리스마스 되세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엉이
    '05.12.20 12:20 AM

    재활용해서 만든 리본 너무 이뻐요
    센스가 보통이 아닌것 같군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 2. maeta
    '05.12.20 1:22 AM

    너무 깜찍 합니다...예뻐요...저도 리본 좀 모아 두는 건데....
    잘 구경하고 갑니다.

  • 3. 상1206
    '05.12.20 8:20 AM

    저희집은 아이가 크리스마스란걸 알까봐
    케롤도 안틉니다.
    조용히 지나가기를...
    4살이되니 요녀석이 그런것만 어디서 다
    정보를 수집하는지...
    선물타령에 이것저것 사달라는 타령에..
    제가 일하고 늦게 오면 달려오면서 하는말!!
    뭐 사오셨어요??
    쉿!!
    아직 산타는 안왔걸랑~

  • 4. 콩깜씨
    '05.12.20 5:29 PM

    상1206님 말에 백프로 동감입니다^^
    인터넷좀 하고 있으면 내선물 사냐구?빨리 사라구.언제 오냐구.
    파워레인저로 해서 미르가온 요요에다 또 불빛나는 운동화에 로보트에 총까지 쉴새도 없네요.
    괜히 기분낸다고 트리는 장식해서리 ~~~~~~
    비비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5. 보미조아
    '05.12.21 1:20 PM

    상1206님 너무 재밌어요^^
    남의 얘기 같지 않네요.. 몇년 후 우리집 얘기가 될듯..^^;
    근데 우린 교회다니기 땜시, 집에 트리 안 맹글고 케롤 안 틀어도 애기가 선물타령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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