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가구 리폼 사진 올립니다.

| 조회수 : 4,514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05-19 21:44:11
짙은 갈색이나 검정 가구...버리긴 아깝구...
집에서도 쉽게 되더라구요.

낡은 손잡이도 교환하니까 새것 같아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니
    '05.5.19 11:04 PM

    어쩌면 저렇게 반짝반짝 윤이 나죠...? 노하우 좀 알려주사...플리즈...^^
    정말 요즘 유행하는 로맨틱 가구 같습니다...

  • 2. 제이맘
    '05.5.20 8:59 AM

    우와 대단하세요.^^ 나도 배우고싶어랑..

  • 3. 짜루
    '05.5.20 2:12 PM

    어캐하신건가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43 흐르는 가을, 다가온 가을이 행복하다 7 도도/道導 2020.09.23 147 0
25542 고향에 갈 수 있기를 도도/道導 2020.09.19 313 0
25541 내 몸 값은 타인이 결정합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7 954 0
25540 새집 장만했습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5 1,345 0
25539 두 아이가 서로의 눈과 다리가 되어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이 .. 2 날아라나비 2020.09.14 707 0
25538 감사의 눈물로... 1 도도/道導 2020.09.11 685 0
25537 딱 걸렸다냥~ㅎㅎ(집사 밥 탐내는 고양이^'^) 5 fabric 2020.09.10 1,929 0
25536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며 도도/道導 2020.09.09 591 0
25535 (오월이) 아침풍경 9 푸른감람나무 2020.09.08 764 0
25534 디딤돌의 표정 도도/道導 2020.09.08 312 0
25533 모든 걱정 거리들을 무시하고 싶다 도도/道導 2020.09.07 330 0
25532 도도와 윔비의 생각 8 도도/道導 2020.09.05 748 0
25531 중용지도를 걷는다 2 도도/道導 2020.09.04 296 0
25530 챌시의 일상 23 챌시 2020.09.02 1,562 3
25529 조침문을 읽으며 유씨 부인을 생각한다 2 도도/道導 2020.09.02 485 0
25528 아픈 가슴으로 시작하는 9월 6 도도/道導 2020.09.01 797 0
25527 통행료 요구하는 댕댕이 골목 대장 9 나니오에 2020.08.31 1,334 0
25526 화나게 만들었어도... 6 도도/道導 2020.08.31 538 0
25525 濁水蓮花 2 도도/道導 2020.08.30 333 1
25524 제발 이러지마ㅋㅋ(컴퓨터하는 집사 방해하는 귀욤 고양이) 7 fabric 2020.08.28 2,038 2
25523 수고하는 이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싶다 6 도도/道導 2020.08.28 544 0
25522 역지사지를 알기나 하는지 6 도도/道導 2020.08.27 933 1
25521 온갖 대우 받기를 원하는 자 7 도도/道導 2020.08.26 746 0
25520 온갖 존경을 받기 원하는 자들 6 도도/道導 2020.08.24 831 0
25519 범백을 이겨낸 아깽이가 갈 곳이 없어요. 가족을 찾습니다 6 스냅포유 2020.08.24 1,82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