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너무 집착 하지마!!

| 조회수 : 2,75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1-21 15:06:52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할 땐

산으로 올라가 소릴 한 번 질러봐
나처럼 이렇게 가슴을 펴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세상을 살다 보며는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어
그럴 땐 나처럼 노랠 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rap)기쁨과 슬픔이 엇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우울한 날이 계속 이어질 땐
신나는 음악에 신나게 춤을 춰봐
나처럼 이렇게 리듬에 맞춰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괴로운 일은 있는 것
한가지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마
그럴땐 나처럼 툭툭 털면서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rap)기쁨과 슬픔이 엇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사바라 / 클론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11.21 5:46 PM

    지금 당장
    바다를 찾아갈수도 없고
    여행을 떠날수도 없지만
    꿍따리 샤바라~~~~하면서
    볼륨을 최대한 크게 틀어놓고 감상합니다.

    그리고
    카루소님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카루소님.

    문득 드는 생각인데요
    식물이나 동물 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어떤 반응이 온다고 하는데
    지금 이 노래를 들으면서 끓고있는 찌개도 맛의 변화가 있을까요?

  • 카루소
    '11.11.21 8:51 PM

    무아님의 음식솜씨를 음악으로 묻을려고 하시는군요~ㅋ
    획~~>쌩==3

  • 2. 민트초코
    '11.11.22 12:01 PM

    오호 이 노래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나왔던 노래인데, 소풍가면 친구들이 다 이노래를 불렀어요. 저도 불렀답니다. ^_^ 3등 해서 공책 5권도 선물로 받았었지요. ^_^

  • 3. 호야
    '11.11.22 12:36 PM

    아~우~신나라~~~~~~~
    궁디 들썩들썩 오호~~~~~~~~~~~~

  • 4. intotheself
    '11.11.22 3:04 PM

    카루소님

    37발을 쏘다에 리플을 달고 보니 지난 글이라 못보고 지난 것 같아서 여기다

    다시 답을 쓰게 되네요.

    37발은 들리는데 이 방식의 음악은 들을 수 없어서 어떤 차이가 있나 고개 갸웃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273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9 챌시 2026.01.19 529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605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434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485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779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3 ginger12 2026.01.15 3,275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517 0
23250 여수 일출 2 zzz 2026.01.12 555 0
23249 삼색이 입양공고 합니다 5 챌시 2026.01.11 1,747 0
23248 제가 만든 졸업식 꽃다발이에요 4 스몰리바인 2026.01.08 1,839 0
23247 꽃다발 예시 1 천비화 2026.01.07 1,408 0
23246 결국 샀어요 13 냥냐옹 2026.01.06 9,049 0
23245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660 0
23244 고희를 시작하다 4 도도/道導 2026.01.02 1,050 0
23243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2 Sole0404 2026.01.01 1,212 0
23242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904 0
23241 새해가 밝았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1.01 352 0
23240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1,736 0
23239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띠띠 2025.12.26 1,470 1
23238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924 0
23237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8,149 2
23236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493 0
23235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727 0
23234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75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