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너무 집착 하지마!!

| 조회수 : 2,74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1-21 15:06:52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할 땐

산으로 올라가 소릴 한 번 질러봐
나처럼 이렇게 가슴을 펴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세상을 살다 보며는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어
그럴 땐 나처럼 노랠 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rap)기쁨과 슬픔이 엇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우울한 날이 계속 이어질 땐
신나는 음악에 신나게 춤을 춰봐
나처럼 이렇게 리듬에 맞춰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괴로운 일은 있는 것
한가지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마
그럴땐 나처럼 툭툭 털면서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rap)기쁨과 슬픔이 엇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사바라 / 클론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11.21 5:46 PM

    지금 당장
    바다를 찾아갈수도 없고
    여행을 떠날수도 없지만
    꿍따리 샤바라~~~~하면서
    볼륨을 최대한 크게 틀어놓고 감상합니다.

    그리고
    카루소님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카루소님.

    문득 드는 생각인데요
    식물이나 동물 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어떤 반응이 온다고 하는데
    지금 이 노래를 들으면서 끓고있는 찌개도 맛의 변화가 있을까요?

  • 카루소
    '11.11.21 8:51 PM

    무아님의 음식솜씨를 음악으로 묻을려고 하시는군요~ㅋ
    획~~>쌩==3

  • 2. 민트초코
    '11.11.22 12:01 PM

    오호 이 노래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나왔던 노래인데, 소풍가면 친구들이 다 이노래를 불렀어요. 저도 불렀답니다. ^_^ 3등 해서 공책 5권도 선물로 받았었지요. ^_^

  • 3. 호야
    '11.11.22 12:36 PM

    아~우~신나라~~~~~~~
    궁디 들썩들썩 오호~~~~~~~~~~~~

  • 4. intotheself
    '11.11.22 3:04 PM

    카루소님

    37발을 쏘다에 리플을 달고 보니 지난 글이라 못보고 지난 것 같아서 여기다

    다시 답을 쓰게 되네요.

    37발은 들리는데 이 방식의 음악은 들을 수 없어서 어떤 차이가 있나 고개 갸웃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20 이게 대체 뭘까요? 베게 속통인데요... 5 세아이맘 2025.11.27 747 0
23219 늙은 애호박 처리법이요 4 오디헵뽕 2025.11.24 662 0
23218 복싱 2주 후 뱃살이 많이 들어갔어요 9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24 1,300 0
23217 두번째 한라산 2 드림10 2025.11.23 493 0
23216 이 코트 사라마라 해주세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23 2,013 0
23215 잘 가시오~! 잘 있으시오~! 2 도도/道導 2025.11.23 588 0
23214 가을날 동동이 8 동동입니다 2025.11.21 789 0
23213 삼순이의 일상~. 16 띠띠 2025.11.21 916 0
23212 한성기업 옐로우블루 2025.11.19 870 0
23211 반지 스폰지밥 2025.11.19 1,640 0
23210 모충동 길잃은 푸들 찾고 있어요 2 tonic 2025.11.19 783 0
23209 어린이집 가는길~ 1 복남이네 2025.11.19 447 0
23208 사과사진 4 행복한새댁 2025.11.18 2,624 0
23207 험한 꼴을 당했다 2 도도/道導 2025.11.18 871 0
23206 영도 봉래산 1 홍차 2025.11.17 393 0
23205 창경궁 춘당지 11월13일 풍경 2 하트무지개 2025.11.15 754 0
23204 물에 빠진 가을 2 도도/道導 2025.11.15 524 0
23203 고터에서 산 8만 5천원 짜리 트리 5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14 1,742 0
23202 톨공주 특집 12 챌시 2025.11.14 876 0
23201 갑돌이와 마당냥(코코)의 산책 20 화무 2025.11.12 1,225 0
23200 내장산~백암산 백양사의 가을 12 wrtour 2025.11.10 1,103 0
23199 우리냥이 2탄. 우리집 샴 자매님들 5 루루루 2025.11.10 1,009 1
23198 입양간 페르시안 사진 공개해요. 남은거 탈탈 11 챌시 2025.11.10 1,176 1
23197 코스트코 트러플 초콜릿 상태 봐주세요 꽃놀이만땅 2025.11.09 1,221 0
23196 어서 데려가세요. 집사님들, 페르시안 고양이 맞죠? 3 챌시 2025.11.07 1,65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