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궁극의 짜장면을 찾습니다.

| 조회수 : 4,82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9-20 19:51:25

제가 원래 향원 단골이었습니다.

ㅠㅠ 한데 그 곳이 문을 닫은 이후  ' 내 마음을 갈 곳을 잃어~~~~~~,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겨울에 떠나요~~~~" 입니다. ㅠㅠㅠ

향원의 쫄깃한 면발, 더도 덜도 않고 딱 기본만 넣은 짜장 소스맛을 참 좋아했습니다.

더불어 탕수육, 짬뽕, 쓰다보니 더 그립습니다.

 

내일 모레 제 생일에는 짜장 짬뽕 탕슉을 먹고 싶습니다. 맛난데 많이 추천해 주세요.

 

생일 선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ㅎㅎ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토마토
    '12.9.22 9:14 PM

    오늘 드디어 광화문, "루이" 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세트 메뉴랄 수 있는, "깐풍기, 소고기 탕수육, 짬뽕, 짜장 후식"을 먹었는데요.
    캬~~~~!!, 정말 좋았습니다.
    깐풍기는 튀김과 소스의 조합이 기막힐 정도였고
    소고기 탕수육도 바닥을 긁어먹을 정도였습니다.
    짬뽕은 제가 먹어본 것 중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짜장면 역시 좋았지만 저는 향원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홍시도 대접받는 기분들었습니다.


    당분간 중식이 먹고 싶을 때는 루이에 갈 예정입니다.

  • 2. 꿈을꾸는소녀
    '12.9.25 1:34 PM

    롹앤 웤이란 중식당가보세요 양은적게나오지만 맛은 있어요

  • 3. 한떨기
    '12.10.8 11:12 AM

    여의도에 손짜장집 추천해요 천가네인가?^^; 암튼 맛과 양이 끝내줘요

  • 빗소리
    '12.11.4 5:33 PM

    괜찮아요. 저는 짜장보다 짬뽕이 더 맛나더군요. 기름 없이 깔끔한 맛.

  • 4. sky9
    '12.11.16 12:07 AM

    여태껏 최고였어요. 루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831 백소정 푸른거북이 2025.06.27 4,275 1
4830 서울대입구 - 그집돼지 & 샤로수길 - 대봉짜글이 2 깽굴 2023.11.02 8,388 0
4829 홍대입구역 우물집 1 까만봄 2023.09.28 4,506 1
4828 심학산 이장님 밥상 1 까만봄 2023.07.25 5,620 0
4827 중계동 은행사거리 Baker LEE. 2 아가다 2023.01.19 5,434 0
4826 남해에서 멸치밖에먹을거없는데추천부탁 3 arbor 2022.10.09 6,843 1
4825 한정식 추천 부탁드려요 1 캔디맘 2022.04.11 10,898 0
4824 인천 차이나타운 공화춘 6 아줌마 2022.02.21 13,325 0
4823 한국의 집 고호재 4 바이올렛 2022.02.11 15,118 1
4822 신당동 춘향미엔 (春香面) 4 바이올렛 2021.02.03 15,803 1
4821 오랫만에 명동교자 6 바이올렛 2021.01.27 16,599 0
4820 홍대 정돈돈까스 바이올렛 2020.11.26 14,180 1
4819 을지로4가 우래옥 5 바이올렛 2020.07.16 17,550 2
4818 상수동 소담가츠 바이올렛 2020.07.15 12,576 1
4817 삼각지역 평양집 1 바이올렛 2020.07.12 14,096 0
4816 제주도 보말칼국수 설이맘 2020.04.29 18,096 0
4815 을지로 김치찌게 맛집 다녀왔어요. 별리맘 2020.04.11 14,306 0
4814 인천 부평 부개동 이선생 왕코다리찜 아줌마 2020.02.22 12,609 0
4813 분당(성남) 분식, 디저트 맛집 (한줄한컵,모과아래,415,소금과빛) 7 mercury 2019.10.09 14,963 0
4812 합정동 뉴욕아파트먼트 1 바이올렛 2019.07.17 16,585 0
4811 목포1박2일 까만봄 2019.06.19 14,877 1
4810 여수 돌산도 아와비 1 바이올렛 2019.06.19 13,841 0
4809 사모님 돈까스(상수역) 바이올렛 2019.06.19 14,974 1
4808 올리앤 (이태리식당) 바이올렛 2019.06.19 12,977 0
4807 [안동 대접받는 맛집] 권셰프 우렁각시 장어총각을 그리며.. 1 요조마 2019.06.04 13,54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