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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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먹는 탕국이요
추석에는 아무래도 기름진 음식이 많다보니...국을 좀 기름지지 않고 깔끔하게 끓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요...아직한번도 탕국을 안끓여봤는데...올해는 한번 끓이고...싶어서요^^
조언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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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슈혀니
'05.8.22 2:10 PM우리시댁 식구들.. 고깃국 싫어 합니다... 미역국도 조개넣고 끓여야하고...
그래서 제사. 차례지내는 날.. 쇠고기대신 북어로 탕국을 끓입니다...
황태 좋은것 사다가 대가리먼저 무. 대파. 다시마넣고 육수 푸욱 끓여서 건져내고.. 무나박하게 썬것. 북어 토막낸것. 으로 끓이다가 거의 끓었을무렵 두부랑 다시마 넣고 마무리하는데요..
다들 국물 시원 하다고 좋아들합니다...2. 시나브로
'05.8.22 3:03 PM - 삭제된댓글해물 탕국을 끓여보세요. 굴 .조갯살.새우다진것을 참기름 약간 두르고 볶다가 조선간장간해서
깨끗한 쌀뜨물을 넣고 끓입니다. 그리고 두부 무우 깍둑썰기하해서 넣고 불약하게 해서 은근히 끓이면 시원해요.
바닷가 에서는 이렇게탕국끓이는데 쇠고기 탕국보다는 덜 느끼하죠3. 아줌마
'05.8.22 3:17 PM맑은 배추 된장국은 어떨까요
기름진 음식 먹고 나면 개운한게 먹고 싶어져서요4. morihwa
'05.8.22 6:59 PM우리 시댁에선 토란탕이나 박탕 끓여요.
***고기는 꼭 한우로 사다가 덩어리 채 푹 끓인다음 (식으면 기름제거 )
껍질벗겨 물에 우린 토란을 데쳐 넣거가 박을 나박나박 썰어 끓이더군요.
*양이 많아야 맛이나지 집에서 나도 조금씩 끓여보면 그 맛이 잘 안 나요.
시원하니 맛 있어요.5. 창원댁
'05.8.23 5:30 PM울 시댁도 해물탕국 끓입니다.
쭈꾸미랑 대합, 바지락, 새우살등등을 넣고 조선간장으로 익을때까지 볶습니다.
물을 넉넉하게 넣고 끓이다가 두부만 썰어넣고 간 맞추면 시원한 탕국이됩니다.
쉽고 간단하게 함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