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의 기초를 보니 조개류의 해감에 대해서 나왔더라구요.
저희는 조개국(바지락 or 모시)을 즐겨 먹는데 주로 대형 마트에서 사오기 때문에 해감은 pass~
보통 다 해감해서 팔더라구요.
그래서 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사는데,
요새 꼬막 먹잖아요.
나름 박박 씻었는데 뻘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해감이 진짜 필요한 건 이 녀석이 아닌가 싶어요.
동네 시장에 가 보면 참꼬막은 없고 거의 새꼬막인데 얘네들이 거의 죽은 듯 보여요.
아주 입을 벌리고 나동그라져 있는 놈들도 있고요.
얘네도 해감이 필요할까요?
해감을 해도 효과가 있나요?
이미 돌아가신 듯 보이는데...-.-;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꼬막도 해감해야 하나요?(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발상의 전환 |
조회수 : 3,93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8-02-29 11: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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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탕별
'08.3.3 2:28 PM죽은건 해감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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