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를 살짝 데운 우유에 녹여서 하라고 그러시던데..
(여기 82 꽃빵으로 레시피 알려주신 분이요. ^^)
헌데 잘 안풀어 지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문의 했더니 많은 분들이 그냥 밀가루에 섞어서 바로 한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아무 상관이 없나봐요?
2. 그럼 우유는 데우는 건가요, 아님 그냥 차가운 우유를 쓰나요? ^^:
3. 제가 꽃빵을 여러번 만들어 봤는데요. 어째 다른 분들처럼 하얗게 안나와요.
약간 노르스름한 빛이 돌더라구요. 베이킹소다를 넣지 말고 해보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는데도 노르스름해요. ^^; 왜그럴까요?
4. 또 꽃빵이 폭신하고 부드럽진 않고 쫄깃 거리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시판 꽃빵을 사먹은 적이 없어서 비교를 못하겠네요. ^^;
5. 따뜻한 곳에 놓고 발효를 시킨후 5-10정도 지겹도록 치대라고 하시기에
그렇게 했는데 그래서 쫄깃 거리는 걸까요? ^^;
음..그리고 레시피대로 정확히 해서 만든 꽃빵의 맛이 글쎄요.. 그닥
어떤 자체의 맛을 못느끼겠어요. 고추잡채랑 싸먹으면 맛있긴 한데
굳이 우유를 넣고 이스트를 넣어서 해야 할이유가 뭘까 싶게...
정말 꽃빵의 원래 맛이나 특징이 있는 걸 알아야 비교를 할텐데..^^;
꽃빵의 달인인 분들 좀 알려주셔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꽃빵 만들때요~
띠띠 |
조회수 : 830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7-11-22 12: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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