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천일염이 음식간에 좋다고 말들 하지만,
저는 사실 좀 아니거든요. 천일염으로 국간을 하다보면
도무지 가늠이 안됩니다. 계속 넣어도 간이 비슷하다가
어느 순간 폭발하듯이 짜져요. 짠맛도 입과 혀를 자극하기만
하는 짠맛일 뿐 단맛 같은 것은 전혀 없구요.
제가 먹어온게 천일염이 아니었나요? 아니면 사용법이 틀렸는지요?
좀 알고 싶어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아유 천일염 사용법 헛갈려요.
봉선 |
조회수 : 1,288 |
추천수 : 8
작성일 : 2007-04-09 21: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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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레몬트리
'07.4.9 9:48 PM뜨거울때 국 간을 맞추시는건 아닌지? 뜨거울때 짠맛을 못느끼다가 식으면 완전 소태가 되죠.
단맛이라는게 설탕맛과 같은 단맛은 아닌데요?
달면 설탕이지~ 그게 소금이겠습니까?
5년묵힌 천일염을 저도 쓰고 있는데 쓰면서 짠맛은 아니거든요.(간수 안뺀거 쓰잖아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짜면서도 단맛?2. 봉선
'07.4.9 10:15 PM흔히 말하는 화학소금은 뜨겁던 차갑던 간에 그냥 넣자마자 맛이 균일하게 잘퍼져요. 반면 천일염은 풀리는게 늦는지 몰라도 조금 후에야 짠맛이 돌더라구요.
3. 김흥임
'07.4.9 10:33 PM - 삭제된댓글간수를 잘빼서 뽀송하니 만든다음 컷터기에 좀 돌리셔서 갈아두면 용량가늠이 좀 쉽습니다
4. Terry
'07.4.13 8:49 PM곱게 빻아서 쓰셔야해요. 물에 잘 안 녹아서 나중에 소금소태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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