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첨엔... 전분의 양을 잘 못봤어요.
고기간거를 1: 전분 2
이렇게 봤거든요.
첨에 사온 고기 반만 만들었기때매
나머지 반을 갈아서 첨에 망친거랑 섞어서 대충 비율을 만들기는 했는데요.
오뎅이 쫀득쫀득한 맛이 없이 퍽퍽하기만해요.
물이 덜들어간... 부침개 같은 맛이죠...
그냥 사먹어야 할까요?
반죽만 사다가 집에서 튀길까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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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 만들다가 망했어요.
호후 |
조회수 : 93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7-03-19 13: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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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후
'07.3.19 9:05 PM앗... 고기 = 명태 & 오징어 입니다. ㅋㅋ
2. 꿀돼지
'07.3.20 10:32 AM아...글쿤요~
3. 초코봉봉
'07.3.24 4:06 PM전분을 너무 많이 넣으신듯해요~~
~~1.전분은 오뎅이나 소세지를 만들때 모든 재료를 뭉쳐주는 구실을 하는 것이니
재료를 다 섞으신 후 뭉쳐지는 정도를 봐가면서 전분을 넣으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특히나 맛을 생각하신다면 전분은 최소량만 넣으셔요
~~2. 명태가 혹 냉동상태인 것을 사용하셨다면 물이 많이 나올 수도 있으니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하고 갈아서 사용하시고
~~3. 야채도 너무 많거나 수분이 많은 야채를 사용하면 튀길때 기름속에서 다 흩어지는 수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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