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18일 되는 주부 초년생입니다.
맞벌이를 하고 있고 출근을 새벽! 6시 반에 하는데
아침을 매일 해주고(아직까지. ^^) 있다고 칭찬을
듣고 있는데요.~ ^^v
오랜만에 일찍 들어왔는데. 남편은 이제 퇴근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늦게 들어온 남편을 위해 해줄 수
있을만한 간식 거리 뭐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나는 건 + 이전 글 검색해서 나온 건
- 약식
- 호박죽
- 단팥죽 (이건 너무 달까?)
- 버터에 구운 오다리(오빠가 쥐포류 좋아하는 듯 함)
- 비빔 국수 (신김치, 김, 깨소금, 참기름, 파)
- 가츠오부시로 맛 낸 국물 + 두부
- 묽은 죽
(쌀을 한줌 정도 불려 두었다가 잣 한줌 넣어
같이 믹서기에 돌림)
이 정도인데. 이것 말고 또 추천할 만한 간식 거리 있으면
알려주세요.~
기왕 점수 따는거 많이 따고 싶어요.~~ ^^*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남편 저녁 간식
카르멘 |
조회수 : 2,042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11-22 22: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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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버럭이네
'06.11.23 1:37 AM사랑스러운 아내시네요^^
결혼후 새신랑들이 살이 많이 찐다고 하죠?
아내들 정성이 지나쳐서 그렇다고 하네요 ^^
만들기 쉽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죽종류를 권하고 싶은데요
호박죽. 잣죽. 콩죽.녹두죽... 여러가지 죽종류를 한꺼번에 많이해서 한끼분량씩 포장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늦게 오는남편에게 매일같이 다른메뉴의 죽을 꺼내 데워드리면 사랑받으실것 같은데..
아니면 집에서 만드는 플레인 요구르트를 제철과일위에 끼얹어 드리면 칼로리도 높지않고 좋을것 같네요
가장간단하게 만들수 있는건 단호박을 삶아서 우유랑 함께 믹서에 갈아서 스프처럼 드시면 아주 맛있답니다2. 빨간코알루♡
'06.11.23 2:39 AM울남편은 오징어 끓는물에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먹게해주면 좋아해요^^; 겨울철엔 큰솥에 오뎅국물을 내고 긴꼬챙이에 어묵을 꿰어 길거리 오뎅처럼 해서 여러개 담궈놓으면 하나씩 빼먹는것도 좋아하구요...잔치국수나 비빔국수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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