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반컵정도 넣고, 춘장 300그람 넣고, 들들 볶다가, 어느정도 볶아진후에 불 끄고 그대로 두었는데도..
기름이랑 볶인춘장이랑 분리가 안되네요..
기름을 다 먹은상태의 춘장이 되는데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잘못된건지요?
무엇이 잘못된건지..ㅠ.ㅠ
에고....조언좀 해주세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춘장볶았는데요..볶은후 놔두어도, 기름이랑 분리가 안되는데요..ㅠ.ㅠ
이뿌징^^ |
조회수 : 1,0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6-30 18:44:51
- [패션] 이 샌들 사이즈 맞는건.. 2 2024-06-12
- [살림돋보기] 자게에 햇양파 ..이렇.. 5 2024-03-23
- [요리물음표] 돼지갈비양념 만들어놓은.. 2 2011-12-07
- [요리물음표] 양파,무 짱아찌 담궈서.. 2 2008-06-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영희
'06.6.30 9:04 PM애궁...로긴을 하고 말았네요.
님이 하신것 기름이 적어요.
춘장을 볶을땐 춘장과 기름이 1:1이어야 하거든요...
기름으로 춘장의 입자 하나하나 다 볶아준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야 떫은 맛이 없어지고 춘장의 구수한 맛이...^^2. 생생
'06.6.30 9:33 PM다 볶은 다음에 채에 넣고 거르시는 거에요~
3. 베버리맘
'06.7.1 2:24 AM제 경우에는요 춘장을 볶아서 여러가지 야채를 넣고 쌈장 비슷한 것?으로 만들어 두었다가 밥도 비벼먹고 쌈도 사먹는데요…기름을 너무많이 넣지않는 것과 포도씨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기름을 많이 넣지 않아도 충분히 볶을수 있구요. 포도씨 오일이라 나중에 분리할 필요도 없는 것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