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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해 첫날부터 만두빚기...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 조회수 : 2,407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1-01 02:15:27
2005년 1월 1일...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우리 부부는... 만두를 빚었어요.^^

중간에 간식으로 호떡도 구워먹고...

고기다지는거며 재료준비부터...

만두피 산게 모자란거같아 직접 반죽해서 빚기까지 전부 다하니깐 넘 뿌듯한거있져~

근데 직접 만든 피만 터져버렸어요.ㅋㅋ 역시 시중만두피가 편하네요~~

내일은... 아니 오늘 아침은 만두국 해먹어야겠어요.^^

결혼전엔 주위 사람들과 한잔하며 보내거나 지금 남편이랑 둘이서 시내를 돌아다녔을때도 좋았지만...

결혼하고 첨 맞는 새해를 집에서 이렇게 둘이 오붓이 보내는것도 좋네요.^^

ㅎㅎ 서로 복 많이 받으라고 덕담도 하구요...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플리
    '05.1.1 5:40 AM

    네^^ 복 많이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근데 만두 모양이 혹시 네모낳고 가운데 빨간 배꼽이 있는 모양인가요?
    제컴에선 사진이 안보여요....

  • 2. cinema
    '05.1.1 7:09 AM

    두분이서 오붓하게 만두빚으며 새해맞이하는 ...그 분위기..
    너무 좋아요...
    부럽기도 하고...
    맛있게 드시구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만두는 못보고 그냥 가네요..^^

  • 3. 김혜경
    '05.1.1 10:35 AM

    naver는 참 재밌어요..그냥은 사진이 안보이는데...블로그에 한번 갔다오면 보인다는...

  • 4. 나루미
    '05.1.1 11:17 AM

    저도 사진보러 블로그갔다왔어요..
    넘 이쁘네요..
    사이트모음보고 깜짝 놀랐답니다...일단 82훑고나서
    그 사이트도 보러가야겠어요..

  • 5. 그린
    '05.1.1 12:44 PM

    만두 넘 이쁘네요...^^
    근데 저도 닉넴이 "그린"이거든요...ㅎㅎ
    전 아직 키톡에 제대로 사진 올린 적이 없는데
    새해 첫 날, 제 이름이 떡하니 올라있어
    어젯밤 내가 한 일을 내가 모르나...ㅜ.ㅡ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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