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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간장 신나서 쓰다가..

| 조회수 : 3,615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1-22 12:05:00
맛간장 만들어 놓고 흐뭇해서 신나게..
어묵조림에 넣고,, 코다리 찜에 넣고 했더니..
시엄니께서.. 음식이 왜 '찌꺽찌꺽하다?'고 하시네요..
제가 또 맛간장에 설탕 많이 들어간거 잊고 또 설탕을 조금 넣은 것도 있지만..
...음.... 예민 하시기는..
이젠 그냥 간장 하고 반반정도 섞어서 써야겠네요..
찍어먹는 간장으로 먹기엔 정말 좋은데..
울 시집은 웬만한 건 다 간장 찍어 먹습니다..
만두나 부침개가 간이 다 되어 있어도 꼭 찍어먹습니다. 꼬맹이들도 젓가락에 부침개들고 간장 찾아 우왕좌왕 하는 거 보면...웃겨요~~~ ^^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1.22 4:51 PM

    간장이랑 섞어 쓰세요..맛간장만으로 음식하면 음식 색이 좀 진해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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