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친구를 위한 콩국수
그래도 요즘은 내게도 은근 친구들이 있어 그동안 잘 살았다라는 생각을 감히 해보네여...^^;;
시장표 즉석생면과 콩국물이지만 간만에 친구의 입맛을 살려주었다하네여...너무나 단조로운 고명과 세팅지만....^^ 더운날 시원한 콩국수한그릇으로 입맛을 살려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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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mmi
'04.6.8 9:16 PM우와~ 너무 다소곳~ ^^ 해 보여요..
맛도 좋을것 같구여... 더울때 후루룩~~ 먹으면 시워~~~ㄴ 해 질것 같네여2. 치즈
'04.6.8 9:35 PM정말 오이랑 국수발이 두손 모으고 있는 것 처럼 다소곳해요..
어쩜...저리 얌전히..@@3. 날마다행복
'04.6.8 10:09 PM오늘 나홀로 점심 메뉴가 콩국수 였는데,
제가 먹은 콩국수랑은 차원이 틀리네요. ㅠ.ㅠ
치즈님 말씀처럼 국수가 넘 얌전하네요.
제가 먹은 면발은,,, **년 널뛴 후의 머리카락 같았는뎅.4. 재은맘
'04.6.8 10:09 PM너무 얌전하게 하셨네요...
국물 구수하겠네요5. 김혜경
'04.6.8 11:00 PM아니...어떻게 찍으면 사진을 저렇게 잘 찍는데요??
전 미치것슈...사진 잘 못찍어서..6. 소머즈
'04.6.8 11:18 PM정말 얌전해요
7. 지윤마미..
'04.6.9 8:38 AM정말..예술작품이네요...
8. 봄나물
'04.6.9 10:19 AM그릇도,세팅도 예술이에요~
친구분 너무 좋아하셨겠어요9. 깜찍이공주님
'04.6.9 11:42 AM저도 사진보고 감탄 중...프로 수준이시네요?
제가 젤 좋아하는 음식이 콩국수여서 제목보고 눈이 번뜩~~~해서 들어왔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좋은 사람 만나고,인생이 풍요로우시길 바랍니다.10. 푸른토마토
'04.6.9 1:25 PM너무 먹고 싶은데... 저건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까울 것 같아요.
정말 콩국의 부드러운 크림색과 오이의 연두빛과 방울토마토의 빨강이 예술입니다...11. 미구
'04.6.9 2:50 PM사진찍어서 올리는 것 가르쳐주세요
물어볼 사람도 없고...
나도 올리고 싶은데...12. 티라미수
'04.6.9 7:09 PM사진이 완전 zen 스타일 결정판입니다.
깔끔,침착,격조 있네요..
건드리기 두려울 정도,,,어케 드셨데요?
아까워서리^^*13. 강아지똥
'04.6.9 7:44 PM사진기술이라고는 할 수 없는 솜씨거든여.일단 접사로 촬영해서 포토윅스로 샤프를 좀 주면..일단 접사나 정물등은 사물의 정면이나 전체적인 모습보단 한쪽구도를 잡아서 촬영하는게 더 돋보이게 하는거래여....저도 어설픈실력이랍니다.ㅋㅋ 남편의 가르침의 결과라고 꼭 전해달라네여..^^;;;
그리고 허접한 상차림에 저렇게 과하게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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