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사람맘은 다 비슷한가봐여

| 조회수 : 2,722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3-20 23:36:31
점심에 부실김밥싸먹고 들어오니.. 아짱님이 사진 올리시고
저녁에 골뱅이 무침에 소면 비벼먹으니.. 이수연님과 혜경선생님이 사진 올리시고
나중에 올릴까 했는데...
오늘 밤엔 토론프로도 안하는지..심심해서 복습차원으로 올립니다
캘리포니아롤 좋아하는데..전 누두로 마는거...영 잘 안되드라구요
날치알 굴리는거도 손에 덕지덕지 묻고..
김안에 싸서 먹으니 눈으로는 틀리지만 입안에선 맛이 똑같네요
저같이 내공이 부족하신 분들은 이렇게 해보세요
꼭 고추냉이간장이랑 드시구요~~~
골뱅이 무침은 아울렛에서 횡재한 그릇개비 기념으로 먹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a Cucina
    '04.3.20 11:43 PM - 삭제된댓글

    ㅋㅋ 진짜 그런가보네요.
    저도 며칠 전에 캘리포니아 롤 아보카도 넣어서 해 먹었는데 요즘 아보카도가 왜 이리 땡기는지 어제 재료 또 사왔어요. 있다가 또 해 먹으려고요.
    커피 우유님 @무침에 소면이랑 캘리포니아 롤 너무 맛있어 보여요 ^^
    쯔~읍 ^^

  • 2. orange
    '04.3.20 11:52 PM

    앗, 야참이다 !! 조기 골뱅이 뒤에 맥주도 보입니당~~ 냠냠....

  • 3. 아침편지
    '04.3.21 12:21 AM

    와~김밥 너무 맛있어 보여요~~톡톡 터지는 날치알에 상큼한 오이..^^
    나두 해봐야쥐~

  • 4. 김혜경
    '04.3.21 12:21 AM

    커피우유님의 음식은 만든 사람처럼 단아 그자체...
    전 소면은 안 삶았어요. 먹다 남은 골뱅이무침, 물 생기면 그때 삶아서 비비겠다는 이상한 논리를 펴면서...

  • 5. 이론의 여왕
    '04.3.21 12:37 AM

    에구, 참한 사람은 음식도 정갈하고 참하게 만드시나 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커피우유 님 요리는 방금 삶아 빤 순면처럼 깨끗해요.

  • 6. 벚꽃
    '04.3.21 1:03 AM

    근데 전 김밥을 말면 달팽이처럼 밥안에 김이
    보이던데

    저렇게 깔끔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 김을 반 잘라서 하진 않았겠죠?

  • 7. 경빈마마
    '04.3.21 1:22 AM

    전 여기 못낍니다..
    맨날 버무리고....
    자글 자글 지지고...
    달달달 볶으고...

  • 8. 동해네
    '04.3.21 1:32 AM

    핫..저도 오늘 골뱅이무침해서 먹었어요..저녁에....소면도 넣어서 먹었는데...너무 식초를 많이넣어서 시어서 화장실을 몇번이나 갔답니다..ㅜ.ㅠ..저도 요리 잘하고 싶어요..

  • 9. june
    '04.3.21 2:12 AM

    날치알 말고 들어있는 저 하얀건 뭔가요? 게살인가?? 골뱅이 무침 진짜 맛있어보여요

  • 10. 레아맘
    '04.3.21 6:12 AM

    아~ 골뱅이 먹고 싶다...쓰-읍!

  • 11. 신현지
    '04.3.21 9:10 AM

    저도 여기못낍니다.
    어찌들 그리 정갈 하게 데코를 잘하시는지.....

  • 12. 커피우유
    '04.3.21 11:09 AM

    주말이라 밤에 깨어있는 분이 많았네요
    안에 하얀건 크레미 마요네즈에 버무린 거구요...
    김이 안보이게 만건 김의반만 밥을 깔고 처음에 말때 처음 지점과 끝지점을
    만나게 한 거예요
    칭찬해 주신 분들 감사 하구요...
    사실 저건 촬영용이였구요, 먹을땐 저렇게 안먹어요 ^^

  • 13. 솜사탕
    '04.3.21 1:27 PM

    골뱅이... 쓰~읍...

  • 14. 제임스와이프
    '04.3.21 3:12 PM

    정말 이에요...사람맘 다 비슷해요...요즘 울집 메뉴랑 거의 비슷함...우리 82맴버 다 찌찌뽕~~^^*

  • 15. 제임스와이프
    '04.3.21 3:27 PM

    참...김밥접시가 넘 근사해요....^^*

  • 16. 푸우
    '04.3.21 7:20 PM

    정말,,커피우유님의 단아한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지는 음식입니다,,
    김밥은 맛나 보이네요,,
    그러니까 밥, 상추 , 크래미에 마요네즈 버무린거, 오이, 날치알 인가요?
    자세히 좀,, 저렇게 하면 싱겁진 않나요?
    저희집에 다 있는 재료라,,한번 해보게요~~^^

  • 17. 커피우유
    '04.3.21 7:26 PM

    푸우님~~안뇽~~
    실시간 리플입니다
    상추가 아니고 전 깻잎이구요 ...밥에 간을 쬐금 세게 했어요
    지윤이는 와사비간장 못먹으니까...
    간장찍어먹으면 어설픈 켈리포니아롤이구요
    아보카도까지 넣으면 100점일꺼예요

  • 18. 쭈니맘
    '04.3.22 7:20 AM

    단아한 김밥...맛이 아주 깔끔할 것 같아요...
    골뱅이...크으...
    땡깁니당..
    골뱅이 엄청 좋아하는데...
    갑자기 커피우유님의 얼굴이 넘 궁금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75 미국사시는분중 한국식품점이 먼분들을위한 정보 4 sca 2004.03.21 1,974 31
3474 아주 특별한 갈치조림 5 룰루랄라 2004.03.21 2,646 6
3473 포틀럭 대신에~^^ 20 june 2004.03.21 2,739 7
3472 쏘세지버섯볶음 5 게름이 2004.03.21 2,889 14
3471 사람맘은 다 비슷한가봐여 18 커피우유 2004.03.20 2,722 8
3470 시든 아스파라거스 구제하기 7 로로빈 2004.03.20 2,113 6
3469 [re] 거북이님... 1 경빈마마 2004.03.21 1,901 41
3468 식빵이 남았다구요?... 15 거북이 2004.03.20 3,277 7
3467 한국음식..최고^*^~! 11 이수연 2004.03.20 2,943 5
3466 혹시 모자라다면... 3 솜사탕 2004.03.21 1,830 37
3465 김밥의 계절이 왔도다!!!! 34 아짱 2004.03.20 5,672 5
3464 키친토크 실습 준비물들... 16 june 2004.03.20 2,690 8
3463 연탄불에 볶은 오징어 볶음ㅋㅋ 8 앙큼이 2004.03.20 2,437 3
3462 잡채.. 오랜만에 먹으니 참 맛있네여 ^^ 12 어쭈 2004.03.20 3,211 10
3461 내일 "팟-락" 에 못 가는 이들은 다 모이시요~ 28 우렁각시 2004.03.20 3,009 3
3460 첨으로 해본 샤브샤브~ 4 게름이 2004.03.20 3,172 2
3459 저도 솜님의 아몬드&초코칩쉬폰케잌 해봤어요. 8 똥글이 2004.03.19 2,203 2
3458 뽀나쓰 샷! 11 인우둥 2004.03.19 1,852 17
3457 장 달이는 날, 간장, 된장 만들기!!! 11 인우둥 2004.03.19 5,527 5
3456 프렌치토스트에 청국장가루 솔솔 뿌려서~~ 6 복사꽃 2004.03.19 2,153 14
3455 잔치국수 육수 낼때요.... 8 조영아 2004.03.19 4,413 14
3454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8 푸른하늘 2004.03.19 2,989 12
3453 훈이민이님의 미숫가루쿠키 레시피입니다. 2 서진맘 2004.03.20 2,299 78
3452 첨 올려요..*^^* 미수가루 쿠키... 12 헤스티아 2004.03.19 3,540 5
3451 실험정신? 키친토크 하향화? 쌈장찌게 3 더난낼 2004.03.19 2,317 5
3450 꿀벌님의 바나나머핀만들어봤어여. 5 영이 2004.03.19 2,434 45
3449 경품타기 퀴즈 쑈! 쑈오오오~~~ 쑈!! 30 밴댕이 2004.03.19 2,266 12
3448 슬픈 파인애플 볶음밥 10 제임스와이프 2004.03.19 2,48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