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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콩나물밥이요~

| 조회수 : 2,24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03-02 13:56:49
오늘 우리집 점심 메뉴입니당..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의자에 딱 앉으니 색 조화가  이뻐 올립니다.(아니라굽쇼?)쩝~
아이들은 돗나물 싫다고 해서 저만 넣어서 먹었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ermata
    '04.3.2 2:18 PM

    아우. 돗나물이 얼마나 맛있는건데 ^^
    (하긴. 저도 어릴땐 안 먹었어요 ㅎ)

    상큼하니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 >.<

  • 2. 아침편지
    '04.3.2 2:24 PM

    그러게요...입맛은 자꾸 변하지요.전 결혼전 엄마가 꼬막을 좋아하셨는지 자주 상에 올라오곤 했는데 그땐 쳐다보지도 않았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입맛 없을때 꼬막무침으로 입맛을 찾는
    답니다.

  • 3. 술공주
    '04.3.2 3:01 PM

    고삼때 돗나물 무지 먹었습니다. 엄마가 머리 좋아진다고 해서....정말 열심히 해주셨고 나도 참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가고 나선... 엄마가 안해줘서 못먹었습니다.

    돗나물이라고 하면 괜히 고삼때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만든 나물같아서 그래서
    아직도 참 좋아합니다.

    참고로 돈나물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먹으면 돈생기는 줄알았습니다. 쿨럭

  • 4. champlain
    '04.3.2 3:08 PM

    음,,상큼한 돗나물 먹고싶어라~~
    봄내음이 나네요..^ ^

  • 5. scja
    '04.3.2 8:57 PM

    데친버섯하두 돗나물하구 내일 아침에 먹으려구 지금 돗나물군을 냉장고에 고이 모셔놨는데~~
    술공주님~ 돗나물 먹음 머리가 좋아지나요?
    야아~~ 봄이라서 그런지 달래두 먹구싶네요

  • 6. 거북이
    '04.3.2 11:42 PM

    콩나물밥 너무 좋아하는데...식구들이 그 맛을 몰라서 잘 못해먹거든요.
    근데 전 돗나물 못먹어 봤어요.
    어떤 맛인가요?

  • 7. 솜사탕
    '04.3.3 7:46 AM

    콩나물이 어쩜 이리 하얗고 고운가요... 마치 생콩나물 같네요.
    돗나물.. 저도 못먹어 본것 같아요. 아님.. 기억이 없던가.. -_-a
    생긴건.. 마치 차잎 같네요..

  • 8. 아침편지
    '04.3.3 11:30 AM

    돗나물 식당에서 초고추장을 위에 얹어서 나오길래 집에서 먹어보자고 사봤는데
    이쁘라구 올려놓아봤어요...맛은 채송화 잎 처럼 통통하니 씹으면....풀 씹는 맛이죠..헤헤
    아주 약하게 씁슬한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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