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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고이 강화 순무랍니다...

| 조회수 : 2,38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3-12-10 15:43:20
사진진짜 못찍습니다...
그래두 모르시는분들을 위하야 이렇게 올려봅니다.
저번주 시댁가서 10개를 들고 왓는데 기냥 날로 다 깍아먹어부러습니다.
달짝지근하고 아삭하고 배추꼬랑지 맛 같기두 하고...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댁
    '03.12.10 4:05 PM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란지 30여년~~
    이런 보라빛 무시 첨 봅니다~
    이거이~ 순무라는 것이군요...

    보라빛 무시 아까브서 못 묵겠습니다~~

  • 2. 강윤비
    '03.12.10 5:02 PM

    물김치 담그면 맛도 맛이지만
    넘 예쁜 보라빛물이 우러나오죠.

  • 3. 나혜경
    '03.12.10 5:59 PM

    첨 봐요.

  • 4. 깜찌기 펭
    '03.12.10 8:41 PM

    와.. 보라빛이 과일가터..
    신기.. 신기..

  • 5. cargopants
    '03.12.10 10:05 PM

    ..그럼 순무는 일반 무우하고 뭐가 다른가요?
    또 요리 방법은요?
    무생채나 김치같은거 할 수 있나요?

  • 6. 현의맘
    '03.12.11 12:56 AM

    아~ 저거 언젠가 대장금에서 나왔던 거 아닌가요?
    최상궁이랑 다른 상궁들 파업하고 있을때
    한상궁마마님하고 장금이 연생이가 생각시들 데리고
    엄청나게 많은 무김치같은거 담글때 나왔던거요...
    전 그때 저 보라색 무가 뭐지? 임금들은 무에 물까지 들여서 먹었나??
    했었거든요...
    그때 장금이는 저걸로 동치미 비슷한 거 담갔던거 같은데...

  • 7. midal
    '03.12.11 11:32 AM

    그냥 무우랑 맛의차이가 있습니다.
    저도 가끔 엄마가 담근 김치 먹어보곤 했는데...
    뭐라 정확히 표현은 못하겠지만(전 역시 초보주부라...^^;),
    암튼..무우의 그 매콤하고 .....암튼.....그 특유의 무의 그 맛있잖아요...
    그게 훨씬 강해요.....^^;
    이걸론 설명이 안되겠져?
    암튼...그냥 무우로 김치 담그면 무우의 매운맛같은거 거의 없어지잖아요..근데 순무는 그 맛이 그대로 남아있어여.

    에궁....내가 썼지만 이걸로는 영 설명이 부족한듯....^^; 죄송함다....

  • 8. 카페라떼
    '03.12.11 6:40 PM

    와~ 저도 보라색 무는 첨봐요..
    정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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