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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45차 전달) 2022년 2월 떡갈비, 석화 전달

| 조회수 : 10,300 | 추천수 : 8
작성일 : 2022-03-12 21:36:48

2월에는 캐드펠님과 레몬민트님이

떡갈비를 직접 만들어서 전달했고,

택배로  석화를 3곳에 보냈습니다.

*
*

쇠고기 12근과  돼지고기 4근을 갈아서

떡갈비를 만들었어요.

고기만 16근이고, 채소를 다져서 넣었으니

양이 무척 많아요^^

 

 

고기와 양념을 자~알 버무린 다음에

그룹홈 3곳에 보낼 양을

적당히 나누어봅니다.

우선 먹을 분량은 

동그랗게 모양을 잡았구요.

나중에 직접 떡갈비를 만들도록

넉넉히  비닐봉투에 넣어서 밀봉합니다.

그룹홈 3곳의 이름을 봉투에 적어서 표시하고

레몬민트님이 전달하셨어요.

그룹홈에서 보내온

떡갈비사진과 문자입니다^^

 

" 떡갈비  맛있게 잘 먹고있습니다.
아이들 입맛에 잘맞게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잘먹어요:"

 

굴이 맛있을 때  찜을 먹이고싶어서

석화 3박스를 한곳에 1박스씩 택배로 보냈습니다.

 

" 석화찜해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제철음식 맛있게 제공해주셔서

저희아동들이 더욱 건강해질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그룹홈에서 온 문자

" 열무 .오이김치.배추김치 입니다~

고맙습니다.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 "

광명아우름에도

쌀 20키로 3개와 김치를 보냈습니다.

쌀은 당진에서 열흘마다 1개씩 도정해서 보냅니다.

김치는 레미엄마님이 보내주시고요^^

 

그룹홈 두 곳에도 쌀  20키로씩

전라북도 김제에서 도정해서 보냈습니다.

 

 

" 안녕하세요 .

건강히 잘지내시는지요~

쌀이 도착했습니다.

항상 잊지않고 양식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들이 맛있게 감사히 잘 먹고

건강하게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모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신 82쿡 덕분입니다 . "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안나의집에는 10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확인은 자랑후원금 통장에서^^

(아래 링크 클릭하세요^^)

*

*

  82쿡 회원님들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서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만들기입니다^^

 

자랑후원금^^ (2월말 기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386639&page=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철이댁
    '22.3.13 12:30 PM

    늘 많은 수고에 감사드려요.
    올해는 자랑할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 2. 그린파파야
    '22.3.13 5:25 PM

    오랜세월 대단하세요.
    행복해할 아니들 생각하니 저절로 저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3. 소년공원
    '22.3.14 10:20 PM

    언제나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봉사...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4. ralwa
    '22.3.15 11:03 AM

    맛난 것 먹고 아이들이 배도 마음도 부르면 좋겠습니다.

  • 5. 산들아
    '22.3.15 1:59 PM

    이리 한결같이 아이들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도 가끔 음식 선물 받곤 하는데 떡갈비는 정말 사랑이 느껴지는 요리였어요.
    아이들의 마음까지 보듬는 봉사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6. 리메이크
    '22.3.15 8:33 PM

    직접 만드신 떡갈비 맛있었겠어요
    이번 달도 수고하셨습니다^^

  • 7. 레미엄마
    '22.3.16 1:10 AM

    이번달도 고생 많으셨어요.
    코로나로 몇몇분이
    너무 고생하시네요.
    곧 다같이 모여서 지지고,
    볶는 날이 오길 기다립니다.

  • 8. 초승달님
    '22.3.16 12:35 PM

    늘 수고많으십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며 맛있게 먹는걸 떠올리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떡갈비비주얼에 침삼키고 갑니다.ㅎ

  • 9. 백만순이
    '22.3.22 11:31 AM

    이번달도 정성스런 밥상 감사합니다
    사진보니 예전의 그 북적북적 모여서 지글지글! 그런 밥상사진이 그립네요
    조금 더 기다리면 그런 날이 올까요?ㅜㅜ

  • 10. Harmony
    '22.3.24 11:28 PM

    보고싶은 봉사팀들
    코로나시국에 정말 고생들 수고들 많습니다.
    위 백만순이님 말씀마따나
    북적북적 지글지글 그런 밥상 만들던 시간이 정말 그립네요. 곧 그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캐드펠님 민트님 미소님 레미엄마님 자수정님 예감님 블랙커피님 굴굴님 카루소님 냥이님..그외 다 적지 못한 닉의 봉사회원님들 다들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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