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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141차 전달) 2021년 10월 왕새우 전달

| 조회수 : 7,609 | 추천수 : 5
작성일 : 2021-11-08 14:52:10

10월에는 왕새우가 맛있는 시기랍니다.

싱싱한 새우를 구입해서 전달했습니다.

 

샘물의집 6키로

**그룹홈 4키로

###그룹홈 4키로

 

자수정님이 퇴근하신 후

  3곳에 전달하셨어요.

늦은 시간까지 수고해주신 자수정님~ 고맙습니다^^

세곳의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었다고

문자와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어제 보내주신 새우 너무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생새우도 맛있다며 잘먹고

익힌것도 너무 맛있다고 엄청 잘먹네요.

늘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맛보기로 조금 먹었어요~^^
모래까지 연휴라서 좋은시간에 

소금에 구워서 맛있게 먹으려 합니다~^^"

 

**그룹홈에 보낸 김치

자랑후원금에서 고정적으로 지원하는

쌀 20키로 4개는 그룹홈 2곳과 광명아우름에 전달되었고

안나의집에 10만원 이체하였습니다.

 

아래는 봉사자 개인이 보내시는 것입니다.

 

쾌변예감님이 샘물의집에 보낸 꽈배기와 도너츠

블랙커피님이 **그룹홈에 보낸

강화도 고구마와 샤인머스캣

광명아우름에는 레미엄마님이  김치를 보내셨고,

긴머리무수리님이 맛난 묵은지를 보내셨구요

미소도 그룹홈들에는 (광명아우름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육포를 보내고

광명아우름에는 제주 황금향을 보냈어요

 82쿡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행복만들기입니다^^

 

 

자랑후원금^^ (10월말 기준)

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1287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메이크
    '21.11.9 2:01 AM

    배달하느라 고생하신 자수정님
    쾌변예감, 블랙커피, 레미엄마, 긴머리무수리님!

    그리고 매달 글 올려주시는 행복나눔미소님!

    자유게시판에서 혼돈의 카오스하다
    이 글 덕분에
    82의 정체성이 건재함을 깨닫고 평안하게 자러 갑니다.

    게다가 저 1등 예감이네요! 아이 좋아!!

  • 행복나눔미소
    '21.11.9 9:05 PM

    경축 일뜽!!
    어른들이 하루하루 맡은 일을 하며 살.아.내.면.
    아이들이 살아갈 따뜻한 나라가 만들어질거라 생각합니다

  • 2. 레미엄마
    '21.11.9 1:32 PM

    미소님~바쁘신데 봉사 후기 올리시느라 고생하시네요.
    코로나가 터지고 몇달만 지나면
    아이들 얼굴을 보게 되겠지 생각했는데
    벌써 2년째 비대면으로 음식만 보내게 되네요.
    그동안 훌쩍 자랐을 꼬맹이들 생각하니 뭉클해요.
    내년엔 아이들 얼굴 보게 될까요?

  • 행복나눔미소
    '21.11.9 9:09 PM

    2021년 달력이 2장 남았지요 ㅠ

    아이들이 커가는 것은 그야말로 쑥!쑥! 인데요
    한달에 한번 볼때도 커가는 모습이 눈에 띄게 달라보였는데
    어떻게 자랐을지....... 기대됩니다^^
    내년에는 꼬옥 얼굴보며 지낼겁니다.
    힘내자!!

  • 3. 소년공원
    '21.11.11 11:40 PM

    생새우 껍질이 마치 보석처럼 반짝이네요, 얼마나 싱싱했으면!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는 소식에 감사하고, 모두가 백신을 맞은 후에는 언젠가 다시 직접 만나 손수 정성 가득한 밥상을 차려주는 날이 곧 오기를 빌어봅니다.
    후원금 보태주시는 회원님들과 사비로 귀한 음식 보내신 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가을날 보내세요!

  • 행복나눔미소
    '21.11.17 4:16 PM

    봉사자들 모두 한자리 모여서
    싱싱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요.
    놀던 아이들이 모여들어서 맛나게 먹는 ….
    상상을 합니다^^

  • 4. 까만봄
    '21.11.17 8:34 AM

    엄마 마음으로
    아이들
    계절음식 챙겨주시는 봉사자님들과
    자랑러들 진심 리스펙트~^^

  • 행복나눔미소
    '21.11.17 4:18 PM

    엄마 마음이 아마도 제일 깊고 큰 마음일거라 생각해봅니다.
    추위가 오네요.
    우리 같이 건강히 잘 지내보아요^^

  • 5. 루덴스
    '21.11.18 3:58 AM

    늘 고맙습니다.
    정말 82 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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