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올해 만든 우매보시...

| 조회수 : 7,823 | 추천수 : 4
작성일 : 2018-08-06 19:38:59

이 무더운 여름날이 우매보시 말리기엔 최적이라고 하면 욕 먹을까요?


3알째 마지막 말리는데

흐 음~

할 정도로 맛있네요

저녁에 다 된 기념으로 우매보시에 명란 올려

명란오차즈케를 했는데

넘 넘 맛있아요

여튼 올해 우매보시 색 죽여주지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남이네
    '18.8.6 7:40 PM

    아래 3알이 아니라 3일입니다.

  • 2. 쩜쩜쩜쩜
    '18.8.6 8:57 PM

    색이 정말 곱네요~~ :)

  • 복남이네
    '18.8.7 9:44 AM

    쩜 님!
    아침해를 쪼가 받은 상태에서
    찍었더니...

  • 3. 행복나눔미소
    '18.8.6 9:12 PM

    우매보시는 사먹는 걸로만 알고있는 일인 ㅠㅠ
    파는 것과 비슷한 색입니다 ㅎ

  • 복남이네
    '18.8.7 9:46 AM

    행복나눔님!
    소금과 식초를 만드느라 우매보시를...
    소금과 식초는 더 맛있고 색이 고와요.

  • 4. 프린
    '18.8.7 10:36 AM

    소금과 식초도 만드시는군요
    언제 한번 과정도 자세히 알려주세요
    저도 과정샷 올려주셨을때 용기내서 막차 타고 도전했는데 이게 잘 되어가는건지 영 신통치가 않지만 잘할수 있을때까지 도전해 보려구요
    언젠가 복남이네님처럼 잘할 날이 오겠죠..과연..

  • 복남이네
    '18.8.7 11:04 AM


    소금과 식초 한번 더 올려볼께요
    일본에선 간장도 만든다는데
    저도 아직 거기까지는...

  • 5. 복남이네
    '18.8.7 11:06 AM

    자소 올리고 나서 물들었을 무렵
    꺼내서 말릴때 낮에는 해에 널고 밤엔 매실액에
    다시 담궈주는 반복으로 3일 말려주면 됩니다.

  • 6. 맹랑
    '18.8.7 11:28 PM

    어머~복남이네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사진과 댓글만으로도 엄청난 관심과 손이 가는거네요.
    또한번 금손인정:)

  • 7. 복남이네
    '18.8.8 9:36 AM

    반가워요~
    맹랑님!
    금손이라고 칭해주는 과한
    칭찬 너무 감사해요.

  • 8. 소년공원
    '18.8.8 11:36 PM

    어릴 때부터 우매보시를 많이 먹고 자란 사람입니다 :-)
    미국에서는 우매보시가 어찌나 비싼지...
    조그만 단지로 하나 사다놓고 아껴가며 먹고 있어요.

    그래도 직접 만들 엄두는 아직 나지 않는군요 ㅎㅎㅎ

  • 복남이네
    '18.8.9 9:42 AM

    소년공원님 댓글을
    감사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마 공원님이라면 뚝딱 할 수 있을겁니다
    근거리면 맛보라고 조금 드려도 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622 피오의 김치밥- 고1 응원밥상 28 테디베어 2019.07.03 11,874 7
43621 잉여 돋는 키토커의 여름 나기 18 윤양 2019.07.02 6,092 6
43620 런던살이 거의 일년, 오래간만에 또 왔어요 !! ^^ 21 헝글강냉 2019.07.02 9,367 6
43619 모든 솥밥 냄비밥 맛있게 밥짓는 법 25 프리스카 2019.07.02 9,192 4
43618 치킨도리아: 방학동안 노는 아이들 밥 해주기 36 소년공원 2019.07.01 8,695 4
43617 매실주 담그다 말고 생각하는 인생 34 개굴굴 2019.06.30 6,858 4
43616 혼자 알기엔 아까운 물김치 레시피 54 프리스카 2019.06.30 12,031 4
43615 노각과 오이지의 계절 25 프리스카 2019.06.29 7,368 4
43614 오랜만에 이야기 보따리 한 자락 :-) 24 소년공원 2019.06.29 8,320 6
43613 여름저녁! 23 홍선희 2019.06.26 13,317 5
43612 오이지 오이지 ㅎㅎ 38 레미엄마 2019.06.25 10,782 4
43611 작심 1일을 반복하다보면 언젠간 이루어 지겠죠? 22 윤양 2019.06.25 8,048 4
43610 돼지국밥 좋아하세요? 21 고고 2019.06.25 6,755 4
43609 글 올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18 연못댁 2019.06.24 4,086 4
43608 달이 뜨고서도 24 수니모 2019.06.22 8,418 4
43607 낭만은 가고 술주정만^^ 19 고고 2019.06.21 8,018 5
43606 여름반찬 호박볶음 17 홍선희 2019.06.19 12,592 4
43605 아들들 먹여살리기~ 24 miri~★ 2019.06.19 11,631 4
43604 비싼 명이를 사야만 했던 귀한 소금 이야기 24 개굴굴 2019.06.16 7,656 5
43603 야매 일상과 궁한 밥상 17 고고 2019.06.16 8,350 6
43602 나는야 키토커! 29 윤양 2019.06.14 8,385 3
43601 일관성0에 도전합니다(술안주다수포함주의,,,) 35 조아요 2019.06.14 7,871 5
43600 내편이 차려준 밥상 (3)-통돌이 오븐 사용후기 11 수수 2019.06.13 10,165 4
43599 고1 밥상 주말밥상 26 테디베어 2019.06.12 12,402 3
43598 밑반찬 고민 중이에요! ㅎ 26 EuniceYS 2019.06.12 10,737 3
43597 관리자님, 내용 삭제 경위 썼으니 봐 주세요~! 사진 수정하다가.. 31 윤양 2019.06.11 8,825 8
43596 두 아들 먹이기 37 나비언니 2019.06.11 10,198 5
43595 검색어입력 www: 비타민과 박목월 34 쑥과마눌 2019.06.09 8,09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