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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윗층의 소음은 어느정도 까지 용납해야 하나요?..

열이 확~.. 조회수 : 999
작성일 : 2011-01-06 00:45:46
지금 12시 42분입니다..
방금전에 윗층에서 못을 밖는지..딱딱딱딱 소리가 나더군요..
헉..
너무 기가 막혀서..
청소기 파이프로 천장 한번 쳤습니다..
후~~
평소에 꼬맹이들이 있어..
뛰는소음 장난아니지만..
어리니까..말해도 잘안통하는 나이니까..하며 그냥 지나갑니다..
12시 넘어서 뛰어다녀도요..
근데..
이시간에 못을 밖는소리는 뭔지..
열받아..화장실가서 소리 질러줬더니..
조용하네요..
우쒸~~~
IP : 123.212.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6 12:52 AM (58.141.xxx.138)

    음 근데 그거 못질이 아닐 수도 있어요. 저는 층간소음으로 이를 갈고 꼭대기층으로 이사왔는데요, 가끔씩 우리 집 위에서도 정체불명의 똑똑똑 뚝뚝 소리가 나서 도무지 이해가 안 갔는데
    옥상의 엘리베이터 줄 감기는 소리가 그렇게 마늘 빻는 소리같이 쿵쿵쿵이러다구요. 처음 이사오고 "아니 이 새벽에 누가 교양없게 마늘을 내일 빻나" 혼자 욕했었는데 크. 그리고 바로 윗집이 아닐 수도 있고 옆 라인일 수도 있어요. 혹시 기회 되시면 윗집에 한번 물어봐 보세요...아마 아닐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서요.

  • 2. 휘~
    '11.1.6 1:00 AM (123.214.xxx.130)

    저희 윗집은 아침 점심 저녁 밤 새벽.... 아무것도 없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저희 바로 윗집 아주머님(5~60대)을 우연찮게 만나게 돼서...
    쿵쿵대는 소리가 많이 들리더란 얘기 했더니, 아주머니 왈 "울 딸이 너무 뚱뚱해서... 죄송해요"하는데, 할말 없더군요.
    이사온지 1년 가까이 되는데 그 딸이라는 분 한번 봤거든요,,, 2~30대 같던데 몸집은 이영자 2~3배 되더군요 ㅡㅡ;
    전 지금도 쿵쾅대고, 새벽에도 쿵쾅댈 것이고, 아침에도 점심에도.. 암튼 하루종일 쿵쿵대지만
    그냥 넘어갑니다.
    민감한 편도 아니지마는 , 뭐.. 어쩔수 없지 않겠어요... ㅠㅠ

    단 하나 의문점은.. "넌 잠도 안자냐!!!"라는 것뿐~ ㅎㅎㅎ

  • 3. 그러게요..
    '11.1.6 1:17 AM (119.71.xxx.237)

    자정 12-6시 자는 시간만이라도 조용했으면 좋겠어요.
    전 딱 요 6시간만 조용히 해주면 되는데~
    참.... 힘들어요.

  • 4. ....
    '11.1.6 9:05 AM (175.112.xxx.185)

    요즘 방학이라 아이들이 축구를 하나봐요.
    정말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이예요..평상시도 일부러 쿵하며 뛰어다니는거 같아요.
    고3인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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