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찬란한 유산....

궁금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09-06-30 10:06:23
찬란한 유산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앞 부분을 보지 못해서...
할머니가 왜 떡장사로 변신해서 사고를 당했나요...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4.204.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30 10:09 AM (219.250.xxx.45)

    지점 하나 늘릴 때마다 떡장사를 하면서 인성바른 사람을 골랐나봐요
    떡장사 나가셨다가 쓰러지신 거지요 그걸 은성이가 병원델꼬 가고
    기억상실이셨는데 은성이가 모시고 살고 뭐 그런 줄거리입니다

  • 2. 찬유팬
    '09.6.30 10:10 AM (124.50.xxx.149)

    할머니가 예전에 어려울때 그렇게 장사를 하다 기반을 잡았는데 부자가 되어서도 중요한 결정을 하기전 마음을 다스릴때 가끔 그렇게 그 시절을 떠올리면서 (자식들모르게)장사를 하셨다고 한거같아요 ...

  • 3. 깍두기
    '09.6.30 10:28 AM (114.108.xxx.50)

    어이쿠..
    82님들이 재밌다 그러셔서
    나라밖에서 생방보기는 어렵고
    다시보기로 처음부터 보는데...벌써 20회까지 헸네요.
    따라잡기 벅차네요..

    정말 너무 재미나서 눈이 아파도 부릅뜨고 봅니다.ㅎㅎ

    모래시계이후 테루아, 찬란한 유산...
    해외생활도 만만치 않네요.

    어쩌다 한번 서울 진도 따라가기도..ㅋㅋ

  • 4. 궁금
    '09.6.30 10:31 AM (114.204.xxx.27)

    감사드려요.... 속이 시원하네요...

  • 5. 제비꽃
    '09.6.30 10:59 AM (125.177.xxx.131)

    제가 잘못 봤을까요? 예전 떡장사할 때 물품을 고히 간직하고 계시면서 늘 마음을 새로이 다잡는데 은성이와 만나는 날은 손자 환이가 할머니 죽으면 회사처분하겠다. 자신은 비릿한 설렁탕냄새 너무 싫다고 엄마와 동생앞에서 아주 싸가지없이 악다구니 쓰는 걸 할머니가 문틈으로 우연히 듣고 쇼크를 받으셨어요.
    너무 상심하고 괴로우신 상태에서 문득 예전의 그 떡 팔던 차림으로 나가셔서 개떡파시다가 자리텃새를 하는 부류에 당하시고 짧은 치매로 아들의 어렸을 때 모습을 얼핏 느끼게하는 아이 뒤를 쫓다가 낯선 길로 들어섰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 그곳을 근처에서 살던 은성이 보게 된거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 6.
    '09.6.30 1:27 PM (58.78.xxx.37)

    앞부분은 제비꽃님이 말씀하신것과 같구요..
    개떡 파실때 옆에서 은성이도 만두 팔고 있었어요.
    할머니가 아이 뒤쫓아 동네로 갔다가 계단에서 굴렀는데, 쓰러져 있는걸 우연찮게 은성이가 발견해서 병원으로 모시고 가죠..
    그러다 살짝 기억상실도 와서 할머니가 오갈때가 없으니 일단 자기 집으로 모셔가요..
    그 뒤로 기억 돌아오는데, 가끔 어거지 쓰며, 은성이를 시험하다가 표집사를 통해서 은성이를 집으로 불러 들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646 영어로 "맵집이 좋다"라는 표현 아시는 분? 4 궁금하다 2009/06/30 1,318
471645 가장 좋은 대출 방법? 은..무엇일까요? 6 대출 2009/06/30 456
471644 삼육SDA 1단계.. 토익고득점자도 많나요? 2 JinJin.. 2009/06/30 888
471643 티비없애면 수신료 안내도 되나요? 4 ** 2009/06/30 752
471642 귀 뒷쪽이 왜 아플까요? 2 아파요 2009/06/30 570
471641 달팡또는 좋은 화장품으로 관리하는 샵은 어디있나요? 10 피부천사 원.. 2009/06/30 1,044
471640 남편의 말 한마디... 6 소소한 행복.. 2009/06/30 1,007
471639 어린이집 선생님께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6 솔솔솔 2009/06/30 661
471638 82쿡님 들 .......... 3 짱 ! 2009/06/30 456
471637 민주당, 조중동 보지 않는 것이 '노무현 정신' 계승하는 길 (서프라이즈 펌글) 7 조기숙 교수.. 2009/06/30 540
471636 급질>실비보험 30만원에 1억 보장되는걸로 꼭 바꿔야할까요?? 4 보험은진짜 .. 2009/06/30 836
471635 유아들 중고 장난감 거래는 어디서 많이 하나요? 6 정리 2009/06/30 577
471634 초등교실에서 본드 장난감이 유행한대요 6 유니맘 2009/06/30 613
471633 싱크대위 스텐 정리대 2 스텐 정리.. 2009/06/30 732
471632 초2 눈높이 영어 문법부분 3 힘들어하는데.. 2009/06/30 1,250
471631 영어로 야행성을 뭐라고 표현하나요? 6 질문 2009/06/30 2,985
471630 아이 담임선생님이 전교조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10 .. 2009/06/30 1,069
471629 토종매실이나 황매로도 장아찌 담아도 될까요? 4 매실장아찌... 2009/06/30 423
471628 아파트 분양받으려고 하는데 어느 지역이 제일 괜찮을까요 4 kj83 2009/06/30 662
471627 강북에서 단발머리 커트 잘하는 미용실좀 알려주세요~~ 1 미용실 2009/06/30 584
471626 kbs정말 캐븅신..맞구나?! 12 이건뭐 2009/06/30 1,485
471625 병원 차트에 환자 신상을 지나치게 자세히... 5 cha 2009/06/30 932
471624 잠깐 산후가사도우미 아줌마 구하는 데.. 아파트내에서 구하는 건 어떨까요.. 3 임산부 2009/06/30 479
471623 14개월 아가를 데리고 아산병원 병문안을 다녀왔는데...애가 아파요. 14 지민맘 2009/06/29 1,530
471622 신세를 진 50대 중반 부부께... 3 선물 2009/06/29 705
471621 리포덤..이라는 지방분해 시술...해보신분 계신가요? 1 리포덤 2009/06/29 472
471620 방과후 아이 돌봐주시는 분 어디서 구하나요? 3 고민 2009/06/29 499
471619 수도계량기 고치는 비용 얼마나하나요? 2 고장났어요ㅠ.. 2009/06/29 355
471618 가정체험학습 신청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3 초등1학년 2009/06/29 383
471617 며칠후면 결혼 10주년인데... 3 10년.. 2009/06/29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