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몸이 무거웠습니다. 머리도 띵한게
그러다 어제는 너무 아파 직장을 조퇴하고 집에가서 잠을 잤어요
평소에 불면증이 심해서 약을 먹어야 잠을 자는데
낮부터 그냥 잠이 쏟아지는겁니다.
몸아 아파서 그러나 ...했죠
꿈을 꾸는데 완전 한여자의 인생이 통째로 보이는 겁니다.
자다가 깨고 이상하다 생각하고 다시 잠들면 계속 연결되서...
이여자가 아이를 5명이나 낳고 죽도록 고생해서 돈을 모아서 목욕탕을 하나 차렸는데
아이 아빠가 나타나 가로채고 아이 아빠는 본처가 따로 있고 이 본처도 남편이 워낙
행실이 나쁘니 이여자 편을 들고...
또 여자 동생이 있는데 깡패짓하다 깡패한데 또 쫒끼고
그러다가 문득 이 여자가 저에게 이야기하는것 같았어요
꿈속이지만 왜 이런 당신일을 나에게 보여주는거냐고 하니
내가 왜 죽었는지 말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여자가 결국 아이 5을 놔두고 자살하는것 같드라구여
자꾸 잠이 오네요
몸이 아직 완전히 낳지 않아서 그런건지
이여자 인생 끝까지 보고싶어서 잠이 오는건지...
아파서 그냥 개꿈 꾼거 겠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플때 꾸는 꿈 있으신가요?
꿈 조회수 : 434
작성일 : 2008-12-02 09:43:13
IP : 210.92.xxx.1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