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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버려야 하나요?
며칠 지났는데, 누리끼리하게, 심지어 아래부분은 갈색으로 바스라질듯 말라비틀어 졌습니다.
이거 된 건가요? 아님, 썩은 건가요?
차라리 데쳐서 냉동시킬걸...한번 말려본다고 했는데...슬퍼요...ㅠ.,ㅠ
1. ..
'05.12.11 9:41 AM (210.223.xxx.42)물에 하루나 이틀정도 불렸다가..삶으면 되요~~
아주 푹삶아서 (어떤분은 소다넣고 삶기도 한다는데)
만져보아 말랑말랑하면
음식해 드시면 되요~~2. 이영희
'05.12.11 9:58 AM (222.238.xxx.15)복지예산은 금액으로도 역대 최고이고, 인상률도 역대 최고입니다. 신청한 것중에 삭감된 것이 있을 뿐이고요. 신청하는 것 다 받아주면, 예산이 지금보다 열배로 늘어나도 결국 삭감할 것은 또 생기는 거랍니다.
복지 예산 삭감됐다는 거짓말 좀 그만하고 다니세요. 복지예산 신청한 것중에 삭감된 것이 있는 것이지, 복지예산 자체는 엄청나게 무진장 늘어났어요.
외환보유고에 집착안해도 됩니다. 그럴려면 충분한 외환보유고가 있어야 하는 것이랍니다. 먹을 거에 집착안해도 돼요. 충분히 먹을 거만 있다면 말입니다. 그 충분한 외환보유고가 없으면, 우리는 당장에 전기도 없고 자동차도 버스도 지하철도 없는 세상으로 돌아가는 거랍니다. 뭐 전기에도 집착할 필요 없지요 ? 차도 없으면 걸어다니면 되고요 ? 그런가요 ?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처럼 수입없이는 당장에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하는 나라는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누가 외환보유고를 미국 달러로 다 가지고 있나요 ? 유로 로도 가지고 있고, 엔화나 현물로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3. 나리
'05.12.11 10:30 AM (222.98.xxx.102)무청 시래기에 비타민이 아주 많다네요. 푹 삶아서 된장에 조물 조물 무쳐서 지저 드세요. 구수한 시골맛 나요
4. 원글
'05.12.11 11:55 PM (210.217.xxx.22)아니 그럼 시레기가 된 거란 말씀인가요?
여전히 의심스럽지만...^^;;;;
내일 물에 담궈 한번 해 봐야 겠군요.
답변들 고맙습니다.5. 근데요..
'05.12.12 3:31 AM (81.243.xxx.35)무청을 데쳐서 말리신거죠?
바스라질듯 말랐다는 말씀에.. 살짝 의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