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기 볼 일만 보는 사람들....
하루이틀아니지만 조회수 : 1,047
작성일 : 2005-12-10 23:55:04
인터넷 오래 하다보니 조금은 지겨워 지네요.
저랑 이해관계가 없더라도.....
게시판마다 쑤시고 다니면 자기 궁금한 것만 해결하는 사람....
그나마 질문도 성의 없이 한 줄 달랑인 사람.....
고마운 답들 잔뜩 달려도 감사하다 대답 한 자 없는 사람......
궁금하거나 아쉬우면 실례고 뭐고 쪽지 날리고 답장만 낼름 받고 입 씻는 사람...
게시판에 글 올릴 때에 카테고리가 맞는지 한 번도 신경 안 쓰고 자기멋대로인 사람.....
그럴 수도 있지....이해하는 편인데.....
좀 지겹긴 하네요..... 오늘 기분이 꿀꿀해선지... ^^;;
IP : 58.227.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람마다
'05.12.11 12:12 AM (221.162.xxx.44)성격이 다 다르니 그러려니 하세요.
다 내맘같지 않은 세상이니까요.2. 전요
'05.12.11 2:15 AM (203.243.xxx.90)게시판에서 엄청 도움많이받거든요.여러사람들께서 도와주시는거 정말 감사드리고있어요...자유게시판은 워낙이 많은글이 올라오다보니 감사의 리플놓칠때가 있어요. 그대신 저도 답글 열심히 달아 제가 아는한은 모르는분들이지만 열심히 답해드리고있고요.장터에서 물건내놓을때도 가격을 거의 받지않고 내놓고 있습니다... 성격을 떠나서 열린게시판이고 서로 부담없이 도움주고 받고하는 편안한 게시판으로서의 기능이 전 좋다고 보는데요.
3. ^^
'05.12.11 4:50 PM (218.237.xxx.251)게다가 오지랖 넓게 엉뚱한 참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지만, 오해하신 거라고 쪽지 보내도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더군요.
정말 좋은 다수라는 게 있나 싶어요.
좋은 분은 소수만 있는 거 아닌가요?
가끔 좋은 분들 만날 때만 좋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