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교육상 엄마라는 입장에서 오락을 한다는게 남들한테는 부정적으로 보일지 모르나 오락중독인지
오락을 하면 참 재미있읍니다.
별별취미가 있다고 하지만 아줌마가 오락한다면 어울리지 않게 들리죠.
저는 특히 심즈에 심취했었고 요즘은 싱글즈랑 롤러코스터타이쿤을 좋아한답니다.
이것저것 챙겨주기도 바쁜세상에 팔자편한건지도 모르겠네요.
저와 비슷한 취미가진분들도 계실지..모르겠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 애키우고 있는 입장이지만 오락이나 하면서 살고싶어요..
오락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05-09-01 18:29:51
IP : 220.117.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히히
'05.9.1 6:31 PM (211.32.xxx.190)저도 오락 무지 좋아해요.
아이들도 모르고..때끼!! 공부하고 씻어 라는 말을 달고 살면서
아이들 유치원보내고 남편 회사가면
집 싹 치워놓고 오락합니다..ㅎㅎ
불량주부2. 호호
'05.9.1 6:39 PM (210.94.xxx.89)저는 심시티, 디아블로, 스타크, 각종 플레쉬 게임에 심취해 있습니다..
특히 주말.. 애 재워놓고 남편이랑 한 편이 되어서 열심히 합니다...3. ...
'05.9.1 6:42 PM (211.223.xxx.74)지금 심즈 2하고 있는 중이에요. 오락하다가 살짝 머리 식히려고 82에 들어왔네요..
ㅎㅎㅎ;;;4. jk
'05.9.1 6:50 PM (211.187.xxx.169)에휴...
오락에라도 한번 심취해보고 싶은게 요새 일상입니다.
남들은 맨날 잼나게 한다던데 왜 나는 일주일도 못버티고 그만두는지5. Connie
'05.9.1 9:17 PM (211.192.xxx.69)ㅋㅋㅋ 저는 엑스박스에 풀스2 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_- 요런건 콘솔게임이라 하죠? 게임 나오면 미친듯히 합니다... 현재는 PC 로 매일매일 와우해요 ㅎㅎㅎ
6. 앗
'05.9.1 9:32 PM (222.98.xxx.207)동지분들이 많군요? 기뻐라 ㅜㅜ;;;
전 저만 유별난 줄알고... -ㅅ-;;
저도 아기 재워놓고 밤중 에버퀘스트하거든요.
가끔 아기가 보채면서 늦게잘 때는 난감하다는 ;;;
못된 엄마죠?7. ..
'05.9.1 11:55 PM (221.164.xxx.36)친한엄마는 컴 2대에 남편이랑 각각 앉아서 밤새 "고" 한대요.재밋다고 하는데..전 애들 볼까,교육상 나중에 애드한테 엄마 한마디 할때 지장있을까봐 절대 안하고 82에만 들락거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