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쿡의 몸살

같은아픔 조회수 : 1,190
작성일 : 2005-09-01 17:26:03
82쿡을 참 좋아라합니다
인터넷 대문도 이 사이트로 정해놓았으니까요..

장터에서 물건 구경하는것도 잼나고
자게에서 다른 님들 이야기 듣는것도 좋았고
이런저런 읽으면서 저도 끄덕끄덕 했었구요

살돋보면서
키친토크보면서
요리조리 보면서
울 집 식탁이 좀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변했구요
뷰티 보면서 몇 가지는 저도 따라 해봤구요...

구구절절 말이 많아졌네요

근데 요즘 82쿡 몸살을 하는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많이

여긴 사람냄새 많이 나서 참 좋던데
요즘은 사람구취가 나는것 같아 맘 아파요
그럼 들어오지마라 하지마세요
아마도 저처럼 맘 아픈 분들 많이 계실거라 생각해요

이인선님과 진심님
깽끼부다의 티탄세트
장터의 운동화

서글픈 맘이 생겨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어요
82쿡이 얼른 자리를 털고 일어나길 바래요
몸살을 거뜬 이겨내고서....

(이 글을 적으면서도 딴지 걸까봐 약간은 두렵네여 헐~ ^^;;;;)
IP : 210.99.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9.1 5:36 PM (221.153.xxx.67)

    ㅎㅎㅎ
    님 말씀 이해하는데요. 갱끼부다님 사건이 심각한 건 사실이구요.
    그 외에 진심님과 이인선님..아니, 진심님을 비롯한 우리 다수와 이인선님이라고 해야 맞겠군요.
    그 관계는 몸살이라고 보기엔 어패가 있지요. 우리 모두가 다단계에 대해서 학습하면서 예방주사 맞은 셈이잖아요. 다단계(암**, 하이**)에 대한 생각을 확실히 정리하는 계기가 됐으니까요. 일부러 인터넷 뒤져보지 않은 이상, 다 저처럼 막연히 부정적인 느낌만 있던 사람들에겐 좋은 기회였을 거예요.

    장터 운동화 건이야 늘상 있어왔던 일이잖아요.
    대체로 중고 물건의 적정 가격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보았는데 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고 생각이 다 다르다보니, 계속 옆으로 삐져나오는 분(^^*)들이 나오게 마련이죠. 그렇다고 82가 흔들린다고 보지는 않구요. 건강한 생물인 82가 성장하는 과정이겠죠.

    갱끼부다님 사건은 가볍게 취급될 수 없다고 보구요. 피해보신 분들 없이 좋은 쪽으로 빨리 마무리가 되어야겠죠.

  • 2. 음? ^^
    '05.9.1 5:37 PM (222.13.xxx.208)

    저도 동감이예요. 딴지라뇨~ ^^ 아마 님처럼 생각하시는 분 많으실거예요...

    그런데...진심님을 예로 드신건 이인선씨에 관한 얘기에 따라 들어간건가요?
    전 진심님 글 참 좋게 읽거든요. 구구절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게다가 좋은 정보를 담고
    있는 글이라서요.^^ 다단계란게...정말 알게모르게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있어 자칫
    잘못하면 빠져버리기 쉬운 늪이더라구요, 아무리 마음의 벽이 단단한 사람에게도.

  • 3. 그럼요
    '05.9.1 5:37 PM (222.97.xxx.98)

    이 정도 소리 안나면 사람 모인 곳이라 할 수 없죠.
    너무 아파 마시고 사람 사는 냄새라 생각 하며 계속 82나 아끼자구요.^^

  • 4. 딴지...인가??
    '05.9.1 5:39 PM (221.159.xxx.237)

    거기에 왜 진심님이 들어가는지..
    전 그분 글에 댓글 한 번도 단적없지만..
    사실 어떤 글이든 댓글이든 상당한 열정과노력과 내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심님은 많은 분들에게 진실을 알려주시려고 최선을 다한 것 같구요...
    이인선님이 진심님에게 올린 글에 대처를 안하신 것도(아직 안읽어보신것인지...는 모르지만)
    나름대로...차분히... 문제의 소요꺼리를 만들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전 이만만한 내용과 품격을 갖춘 사이트는 드물지 않나생각합니다.(사실 마클도 잘모르지만)
    그리고 향내나는 사람냄새보다 가끔은 사람구치(님표현)나는 것도 괞찮은 것 같습니다만....
    밋밋하고 교과서적임~~재미업자녀^^

  • 5. 글쓴이
    '05.9.1 5:44 PM (210.99.xxx.18)

    오해들 하셨나보네요
    저두 당근 진심님 글 진심어린 맘으로 읽고 공부했죠

    진심님과 이인선님이라고 칭한건
    음..뭐라해야할지..-_-;;;
    진심님 맘이 우리 82쿡 맘이란거 저 잘 알고있어요

    저의 안타까운 맘을 오해없으시길^^
    안타깝다고 82쿡을 외면하고있지도 않구요

    에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4735 30평대 아파트 주방에 6인용 식탁 쓰시는분 계시나요? 22 이쁜이맘 2009/03/25 2,133
294734 혹시 아파트 사시는 분들 한번 보세요! 11 dd 2009/03/25 1,714
294733 사교육전면금지..뭐 이런 운동이 시작된다고 하면요.... 10 혹시^^ 2009/03/25 976
294732 이혼후 경제적으로 자립에 도움되는... 2 마흔셋.. 2009/03/25 1,061
294731 요즘 수박 맛있나요? 3 임신3개월 2009/03/25 422
294730 옛날 생각이 문득 나서요! 1 그냥 2009/03/25 338
294729 고구마 채로 썬 튀김 어떻게 하나요. 13 엄마 2009/03/25 1,302
294728 알아두세요>국가 운영 친환경 농산물 정보 제공하는 곳이 있어요..!!! 2 친환경 농산.. 2009/03/25 375
294727 님의 근황이 궁금해요 2 솜사탕 2009/03/25 537
294726 출장뷔페문의여?? 몽몽딱딱이 2009/03/25 437
294725 친정 아버지 칠순.. 1 칠순 2009/03/25 438
294724 아파트에서 가구 만드는 윗집.. 어떻게 말할까요? 11 00 2009/03/25 1,589
294723 반디앤루니스에서 구입한 선물받은 책인데요 2 교환 2009/03/25 1,983
294722 국회도서관 자료요~~ 3 자료 2009/03/25 2,108
294721 책에 빨간볼펜으로표시하는 튼튼영어쌤... 6 속상해 2009/03/25 1,120
294720 친해지고 싶은엄마가 교회전도하시는분인데요.. 12 전 무교인 2009/03/25 940
294719 머핀틀, 낱개컵으로 된건 어디서 파나요?? 4 머핀 2009/03/25 506
294718 "와인 값이 싸진다"..'한.EU FTA'에 신난 언론들.. 1 세우실 2009/03/25 368
294717 5월1일부터 5일까지 여행하시는분은? 15 신기해서.... 2009/03/25 1,189
294716 남편이 몸이 넘 약한데....녹용 10 고선 2009/03/25 933
294715 사골우거지국에 무랑 들깨가루 들어가나요??+아기공질문 3 그물공 2009/03/25 375
294714 방아잎으로 뭘 해먹어야할까요? 10 요리 질문... 2009/03/25 745
294713 내조의 여왕에 나오는 아파트 어디인가요? 5 궁그미 2009/03/25 1,678
294712 튼튼,윤선생말구 초등아이영어방문학습은 없나요? ^*^ 2009/03/25 360
294711 이웃이 놀러오세요~라고하는말은 빈말인가요?;; 16 ^^ 2009/03/25 1,831
294710 소다로 빨래 삶을때 세제도 같이 넣고 삶나요? 여쭘 2009/03/25 405
294709 컬러링 2 내나이50 2009/03/25 790
294708 명품이름은 82에서 배우고 있어요. 9 인생의반 2009/03/25 1,163
294707 위층 애들이 지금 축구하고 있는데 11 못살겠다 2009/03/25 633
294706 택배비 싼곳 12 슈팅스타 2009/03/25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