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치원에서..

두자녀 조회수 : 300
작성일 : 2005-08-29 17:32:15
안녕하세요?
정말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82cook회원님들께 여쭤볼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교육청에서요, 두자녀가 유치원에 다니면 동생한테 한달에 3만원씩 지원한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7월초에 아이편에 수령증이란걸 보냈더라구요..
1/4분기, 2/4분기 이렇게 여섯달치 18만원 받았다는 수령증에 사인해서 보내라구요..통장번호도 같이요..

아~이돈 받으면 작은아이 한약 한재 해줘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학이 끝날때까지도 입금이 되질
않더군요..
그래서, 하도 궁금해서 전화를 했죠..원장님이 전화를 받았는데, 방학동안 너~무 바빠서 은행일을
보질 못했다고 하시네요..그러면서 이번주 금요일 까지 입금을 해주시겠다구 하더라구요..

저번주 월요일에 통화했는데 오늘도 입금이 되질 않았네요...
그래서 교육청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습니다..혹, 교육청에서 지급이 되질않아 저에게 입금이 안되는가
하구요. 교육청에선 7월초 유치원으로 지급이 다 되었다고 하더군요...

음..그래서요...
앞집에 같은 상황인 엄마가 계셔서 넌지시 물어봤어요..근데, 그집은 입금이 다되었다고 하는거예요..
제가 유치원에 낼돈 안낸것도 없는데, 왜 우리만 입금이 안되는 건지...

정말 궁금해서 유치원에 전화하고 싶은데, 아이한테 영향이 있을까봐 전화도 못하겠네요..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그리구 왜 그러는지 너무 궁금한데, 전화하기 망설여집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원장님말씀도 그렇고, 약속도 안지켜주고, 또 이유가 있슴 저에게 사전연락을
해야 하는거 안닌가 해서요..
괜히 기분도 나빠지네요...
IP : 210.104.xxx.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8.29 5:52 PM (211.207.xxx.240)

    전화해보세요
    어려워하지 말고요
    그런 전화한다고 아이에게 영향이 있을 유치원이면 안 보내는게 났죠
    유치원부터 선생님 눈치보면 힘들어요
    일단 말씀하시고요
    또 안주시면 강한 어조로 나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자꾸 약속 어기는 유치원원장이라면 동네에 안 좋은 소문 내겠네요
    요즘은 엄마 입김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걱정마시고 전화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4452 처음으로 타이어 가는데, 4개 다 바꾸야 하나요? 1 타이어 2009/03/24 487
294451 아이가 정신과 상담 받고나면 나중에 보험 가입이 안되나요? 2 걱정맘 2009/03/24 679
294450 인터넷쇼핑몰에서 옷 자주 구매하시는분들 조언 4 인터넷쇼핑 2009/03/24 1,327
294449 경기 교육감 선거 반MB 후보에 김상곤 후보로 단일화 결정 21 .. 2009/03/24 812
294448 [펌] 축의금 만삼천원 13 ^^ 2009/03/24 1,412
294447 플라스틱으로 된 큰 미끄럼틀 때 어찌 벗기나요? 10 답변 플리즈.. 2009/03/24 738
294446 아기가 40주 꽉 채우고도 소식이 없네요 12 기다림 2009/03/24 733
294445 아이 잘 키운다는거... 4 근데 참 2009/03/24 849
294444 [급] acquainted 발음 좀 한글로 알려주세요; 5 영어발음 2009/03/24 730
294443 굴비 구울 때, 꼭 비늘 제거한 다음에 해야 하나요? 12 .. 2009/03/24 1,802
294442 율마화분 댓글님들~~!!! 1 비니맘 2009/03/24 444
294441 아래 글에 빈정 상하다는 뜻이 뭔가요? 6 무식한사람 2009/03/24 868
294440 비비디바비디부 광고에 나오는 사람들이여.. 6 궁그미 2009/03/24 1,076
294439 태안해경 간부, 10대 남학생 상습 성추행 3 세우실 2009/03/24 622
294438 애기 약 좀 봐주세요.. 1 좋은엄마되고.. 2009/03/24 316
294437 제발 쪼옴!!! 본문 제대로 읽읍시다. 9 이 버럭하는.. 2009/03/24 1,148
294436 간단한 영작좀 부탁드려요...되게 간단해요...^^ 6 82영어하수.. 2009/03/24 505
294435 서울사대부초, 계성, 이대부초 맘 계세요? 13 조언꼭해주세.. 2009/03/24 2,655
294434 이러면 의료실비보험 가입이 안되나요? 5 궁금 2009/03/24 849
294433 데스노트 넘 멋져요 5 열광 2009/03/24 622
294432 중1엄마의 좌절~~ 13 중딩맘 2009/03/24 2,363
294431 꽃남 도저히 못 참고 일드판 돌리고 있어요T.T 5 흑흑~ 2009/03/24 1,129
294430 롯데홈쇼핑에서 씨랄라 이용권 9900원하네요 qksk 2009/03/24 936
294429 마음이 급해서 상추씨를 오늘 뿌렸어요 8 ㅋㅋ 2009/03/24 632
294428 이기적인 엄마들이 너무 많아서 짜증나요. 117 이래서 애가.. 2009/03/24 9,281
294427 첫인상이 새침해 보인다는말.. 6 2009/03/24 1,525
294426 나노화된 물리적 자차(선크림)의 크기는 얼마부터 인지?? 4 추천도 부탁.. 2009/03/24 671
294425 여러분은 적십자 회비 내시나요? 28 슈카피 2009/03/24 1,666
294424 꽃남 요즘 너무 엉망아닌가요? 19 정말 2009/03/24 1,716
294423 신호위반 속도위반 과태료도 과징금? 붙나요? 4 신호위반 -.. 2009/03/24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