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발 쪼옴!!! 본문 제대로 읽읍시다.
개구리가 돌에 맞아 죽는 것은 콩알만한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어디 설악산 흔들바위를 끌어다 던져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
주의 좀 합시다.
제발 본문 제대로 읽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기본적인 소양을 기릅시다.
제발요......
1. .
'09.3.24 11:28 PM (124.49.xxx.143)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죠 뭐.
2. 부탁입니다.
'09.3.24 11:29 PM (121.167.xxx.239)돌 던질 수 있다고요?
3. ..
'09.3.24 11:32 PM (121.88.xxx.223)에효..밑에 글에 댓글 안달았지만..
내 말 한마디가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내어피를 흘릴수도 있다는 걸 좀 깊이 생각하셨으면 합니다.4. 그러게요
'09.3.24 11:39 PM (221.225.xxx.233)뜬금없이 한줄로만 뭐라고 쓰고 나가버리면 그 댓글에 정말 상처받아요.
글의 본질이 제대로 파악이 안되면 댓글을 달지 말든가, 왜 꼭 가시돋힌 말 한마디 달랑 남겨서는 혼자 맘대로 해석하고 살을 갖다붙이는지 모르겠어요.
숲을 봐야지, 나뭇가지 하나만 달랑 보는 분들 의외로 많은듯해요.5. 까칠..
'09.3.24 11:39 PM (222.120.xxx.202)까칠하신 분이 증말 많은 듯...
저는 여기 글 올리는 분들이 대부분 이해받고 싶어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단을 맞춰주는 편인데요.. (여자들은 자기 편이 있다는 사실에 위안 받고 돌아가잖아요..)
가끔 보면 참 까칠하신 듯해요. 네이버 레테도 하는데 거기는 닉넴이어도 블로그같은 게 연결되어서 그런지 이 정도로 까칠하진 않는데...
정 이해가 안되는 경우 (맘 속으로 이건 아니야~ 하는 것. 예를 들면 유부남을 사랑해요~ 이런 글?) 빼고 그 원글님의 심정에서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해요.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말을 좀 부드럽게 할 수도 있는데...6. 쯨쯧쯧
'09.3.24 11:50 PM (123.254.xxx.39)자게를 실명으로 바꿔야 합니다. 댓글 중 일부와 연예인에 대한 댓글이 가관입니다. 익명이 보장하는 잔인함이 극에 달합니다.
7. 저 가는
'09.3.25 12:17 AM (211.192.xxx.23)카페는 악담일 경우 글앞에 (악담) (비아냥)이렇게 미리 표기하는데 그런 방법도 있어요...
가령 82같은 경우는 (시댁흉) (남편 바람) (연에인 악담) (인기인 뜬소문) 이런식으로 ㅎㅎㅎ
자기가 싫어하는 글은 패쓰하시고,,좋으면 찾아 읽으시고...8. 문맥
'09.3.25 12:23 AM (121.167.xxx.239)잘 찾기도 첨가해야 하나요?
9. 정말로
'09.3.25 9:01 AM (59.147.xxx.201)잘말씀해주셨어요.
저도 요즘엔 이상한 댓글 보기싫어서 자게에 들어오는게 꺼려집니다.
웃님 말씀처럼 실명으로 된다면
좀더 신중하게 댓글들 쓰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