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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게 속물인건가요..

flower 조회수 : 3,980
작성일 : 2011-08-20 14:29:09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한말이 이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때 집에 상황도 어렵고.. 힘들어서..
그냥 혼잣말로~오피스텔 같은데나 원룸 얻어서 나가서 살면 좋겠다.
그리고 로또 됐으면 좋겠다.. 이것처럼 누구나가 한번씩 해봄직한 말..
정도가 아닌지...이 얘기를 한거 같은데
어느 순간 저보고 속물이라고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어느 집단 같은곳에서
큰 일을 저질렀을때 일부러 없는말 만들어서
사람 바보 만드는일 없는 일은 아니겠죠.
IP : 119.71.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물이 왜요??
    '11.8.20 2:31 PM (211.245.xxx.100)

    왜 나쁜가요???
    속물 아닌척 위선 떠는 것들이 더 웃겨요.
    남의 것 훔친 것도 아니고...
    저런게 속물이면 세상 사람들 다 속물이에요.

  • 2. flower
    '11.8.20 2:36 PM (119.71.xxx.157)

    정말 자긴 속물이 아닌것처럼
    저 얘기만 듣고, 지레 머리속으로 계산해서,
    속물로 만들어버리는게 더 속물이고 이상한 사람 같아요.

  • 3. .
    '11.8.20 2:37 PM (58.225.xxx.33)

    그러게요 속물이 나쁜가요?
    본인은 그런 행운 주면 마다할거래요? ㅋㅋㅋ

  • 4.
    '11.8.20 2:44 PM (112.169.xxx.27)

    그정도가 속물이라고 비난받을 정도면 상대방은 이슬먹고 구름속에서 사나봐요??
    어차피 속세에서 사는 인생,,속물이 욕도 아니구요,전 그냥 그럴땐 속시원히 인정합니다,
    나는 속물이다

  • 5. ㄱㄱ
    '11.8.20 2:47 PM (116.33.xxx.76)

    로또 되서 싫다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정돈 속물의 ㅅ 자에도 못낍니다.
    보통 결혼 상대자나 친구, 인맥 사귈 때 그 사람 재산,학벌 이런거 유난히 따지면 속물 소리 듣죠.

  • 6. flower
    '11.8.20 3:30 PM (119.71.xxx.157)

    그 말한마디에 난 속물이 되었고, 또 그걸로 인해 이용당했고,
    뭐 내가 속물인건 나도 인정하지만..
    무엇보다도 모르고 당한일에 다 알면서 당한 사람처럼 되어버렸어요.
    그렇게 나를 매도한 사람. 너무 원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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