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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여자아이 리버티 한복입니다 (추석용 반팔) ^^

| 조회수 : 12,782 | 추천수 : 4
작성일 : 2015-09-22 11:38:10
 

 유독 더위도 많이타고 땀많은 둘째 위해서 만든 반팔 한복저고리에요 ^^ 이번주 추석 행사때문에 유치원에 한복입고 가는날도 있고~~



   


 사진찍다가 고름위치 반대인거 발견!! 애들 한복은 (물론 어른것도 ㅠㅠ) 자꾸 고름이 풀어져서 고정이 힘들길래 고름모양 잡아서 실로 붙였거든요 .  힘들었지만.. ㅋ 결국 떼서 다시 달았어요ㅜㅜ 



아 이제야 완벽한 완성!!

 낮에는 더우니 추석에 입어도 괜찮겠죠??
개량한복이나 변형한 한복들 싫어하는데 이정도는 나름 우아하다고 혼자 만족 중이에요 ㅋㅋ


   

 처음만든 딸래미 한복이에요. 돌좀 지났을때인가봐요 
머리가 너무 안길어서 걱정했는데  지금 헤어스타일도 태어나서 거의 한번도 안자른 (다듬기만 한 ㅠㅠ) 거랍니다 !!


   

 이건 두번째. 아마도 1년전쯤??  82에도 올렸었던것 같은데 ~ 사진보니 참 빨리 큰것 같아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용!!!
헝글강냉 (ellykny)

안녕하세요 ^^ 요리, 제빵, 제과, 재봉에 관심이 많아요 82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 http://blog.naver.com/ellykny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앙
    '15.9.22 1:18 PM

    우~~~와
    한복도 귀엽고, 모델은 더 귀엽고, 님의 아이디어는 더더더 빛나고~~~ 셋트로 멋지네요! ^^

  • 헝글강냉
    '15.9.23 9:34 AM

    에헤헤헤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 2. 마법이필요해
    '15.9.22 1:37 PM

    와..엄마가 내옷을 만들어주는 건 얼마나 설레는 일일까요
    받지도 주지도 못한 저는 그저 상상만 해볼뿐.. 금손 엄마 둔 따님 부러워요~

    혹시 치마는 계속 같은 치마 활용인가요 ㅎㅎ

  • 헝글강냉
    '15.9.23 9:37 AM

    두번째 세번째는 같은치마에요 ㅎ

    같은 옷감으로 만들긴 했지만 애기때 만든건 작아져서 재활용을 못함 ㅋㅋ
    저도 받지는 못해서 ㅎ 친정엄마 저 어릴때 뜨개질 배우러 다니시면서 핑크색 스웨터 뜨고 계셨을떼 엄청 기대기대ㅜ했는데 반정도 뜨시고는 포기하셨던 .. 그래서 무지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 3. 프리마베라
    '15.9.22 3:56 PM

    예뻐요! ^^
    개량한복도 다 같은 개량이 아니죠~~
    색상 감각 있으시네요~ 넘 이뻐요...
    저도 손재주좀 있어서 이런 거 뚝딱 해입이고 싶네요~

  • 헝글강냉
    '15.9.23 9:37 AM

    한반 해보세요~~ 좀 힘들긴 하지만 -__-;; 진짜 뿌듯해요 ㅎㅎㅎ

  • 4. 모란
    '15.9.23 11:07 PM

    저고리 짧은 팔 보다, 긴팔에 치마하고 정말 예쁘네요.
    아기도 귀엽고..
    솜씨에 거의 기절하고 갑니다.

  • 헝글강냉
    '15.9.24 9:49 AM

    맞아요 한복은 역시 오리지널 디자인이 예쁘죠 ㅎㅎ
    감사합니다~~

  • 5. 날개
    '15.9.28 2:03 AM

    아..제가 너무 늦게 봤네요. 너무 예뻐요. 아기도 정말 예뻐요. 어쩜 한복 저고리와 치마의 색을 저렇게 잘 맞추셨지요?
    혹시 한복만드는것 배우셨나요? 저도 요즘 관심이 가서요. 근데 어디서 배워얄지 몰라서요. 근데 제 댓글을 못보실것 같네요.

  • 헝글강냉
    '15.9.29 2:35 PM

    봤어요 ㅎㅎ칭찬 감사합니당~~
    한복은 따로 배우지 않았고 리버티한복 패턴 사서 조금 변형해서 만든거에요
    패션스타트 라는 사이트에 패턴을 팔거든요
    만드는 방법도 있어서 어렵지는 않아요^^

  • 6. geerisan
    '15.10.23 10:55 PM

    아~~세상에 ~~~~감탄사 연발~~~~애기도 너무 귀엽고 ~~

  • 헝글강냉
    '15.12.30 1:43 PM

    우헤헤헤.. 감사합니다 ^^

  • 7. 까만봄
    '15.10.24 8:19 AM

    오마나~
    근래 본 가장 귀여운 아가네욤.
    웃는건 또 뭐이래 귀엽고,
    치마끝에 살짝 보이는 통통한 발조차도 넘 예뻐요.
    한복은 말할것도 없이 예쁘구요.
    ㅠㅠ
    전 한복 만들줄 아는데,
    모델해줄 딸래미가 없어요.엉~엉

  • 헝글강냉
    '15.12.30 1:44 PM

    우째요 엉엉...한복도 글코.. 여자애 옷이 참 이쁜데 ..
    통통한 발..
    저도 통통한 볼살과 엉덩이살 다음으로 애정하는 통통한 애기발입니다 ㅋㅋ 맨날 만지면서 자요 ㅋㅋㅋ

  • 8. 눈사탕
    '15.11.22 9:05 PM

    넘 사랑스랍고 귀여워용

  • 헝글강냉
    '15.12.30 1:45 PM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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