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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식탁매트

| 조회수 : 8,999 | 추천수 : 185
작성일 : 2010-08-27 08:47:21
이웃이 소개해 준 82cook.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검정리넨 천에
손으로 수놓아서 만든 식탁매트입니다.
소금빛 (wishes37)

수놓기를 좋아하고 음식도 되는 선에서 만들어 먹어요. 소금빛자수 blog.naver.com/wishes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팡
    '10.8.27 10:01 AM

    전체 모양도 보여 주세요.너ㅓㅓㅓㅓㅓㅓㅓㅓ무 예뻐요
    색감도 좋고 ..............

  • 2. 환쟁이마눌
    '10.8.27 11:29 AM

    색상이 아주 클래식하고 멋지네요....식탁에 깔아놓고 커피한잔 하면 좋겠어요 ~ 가을느낌의 식탁보라...

  • 3. 천리향
    '10.8.27 11:46 AM

    가을 분위기 쥑입니다^^ 멋져요!!!!!!!!!!!!!!!!!

  • 4. 이층집아짐
    '10.8.27 1:26 PM

    바탕천에 따라 수의 느낌도 그때 그때 달라지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차분하니 좋네요.

  • 5. 홍한이
    '10.8.27 9:34 PM

    정말 환상적으로 수를 잘 놓으셨네요. 우리나라 여성들이 자수를 조금씩
    하시는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이십년 전에는 정말 저 혼자 자수를 하나? 이랬었거든요.
    살살 자수 문화가 살아나는것 같아서 정말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요즘은 민화 그려야해서
    잠시 쉬고 있네요.

    가르치러 다니는것도 사실 안하는건 아니니까...^^ 나름 위안이 됩니다.
    더 좋은 자수 작품들이 많이 보여졌으면 합니다..게으름을 탓하며...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 6. 소금빛
    '10.8.28 12:25 AM

    격려가 되는 덧글 감사합니다.^^
    더 많이 보여드릴려고 사진을 업뎃하니
    가을느낌 구절초 자수사진은 사라졌네요!...^^

  • 7. 연맘
    '10.8.31 11:07 AM

    저도 검정색을 사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아이보리 색상에 수를 놓아서 작은 식탁보를 만들었는데
    김치국물이라도 떨어지면 저도 무슨짓을 할지 몰라서.....안쓰고있어요.
    같은 스티치라도 바탕천에따라 무엇을 수놓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예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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