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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주방장갑 만들었어요~~^^

| 조회수 : 4,312 | 추천수 : 245
작성일 : 2010-04-29 13:04:11
벌써 만든건데요.. 함 올려봐요~~부끄부끄

패키지 사다 만들었는데 도안과는 조금다르게 아플리케 했는데요.. 제것이 더 이뿐듯해요~ㅋ(자뻑)
이뿌게 봐 주셔요~~ㅎㅎ

리스는 짜투리천으로 책 보고 만들었어요~~^^주방 다용도실로 통하는 문에 걸었더니 나름 괜찮네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추
    '10.4.29 3:03 PM

    책만 보고 만드시다니...
    너무 이뻐서 장갑은 그냥 사용 못하고 모셔만 놔야 할 것 같아요.

  • 2. 랭이
    '10.4.29 3:26 PM

    어쩜 너무 이쁘고 탐나네요.
    갖고 싶어요..부럽구요^^

  • 3. 미고사
    '10.4.29 3:51 PM

    정말 예뻐요~ @_@
    주방장갑 사용하다보면 물도 들고, 오븐 땜에 손끝 부분 태워먹기도 하는데...
    저 이쁜게 닳아질 생각하면 제가 다 아까운 생각이 드네요. ^^;

  • 4. 곤잘레스
    '10.4.29 4:17 PM

    단추님, 랭이님, 미고사님 이뿌게 봐 주셔서 감솨합니다~^^ 주방장갑 사실 아까워서 거의 안쓰고 걸어만 놓았네요.. 만들땐 손바닥부분 퀼팅솜도 두겹으로 하고(얇아서 뜨거울까봐) 신경 많이 썼는데 모셔만 놓고 관상용이네요~^^

  • 5. 별꽃
    '10.4.29 7:46 PM

    절대 절대 쓰지못할것같아요....저라면 ^^

    색상이랑 넘 멋있고 아플도 느무 근사하고.....보고만 있어도 행복이 솔솔 올것같아요 ㅎㅎㅎ

  • 6. 이층집아짐
    '10.4.29 8:42 PM

    제가 무서워하는 것중의 하나가 아플리케랍니다. ㅎㅎ
    거품기와 주방저울, 주방장갑에 딱이네요!

  • 7. 곤잘레스
    '10.4.29 10:08 PM

    별꽃님~감사해요~~칭찬에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퀼트 배운지 얼마 안되어서 많이 서툰데 그래서인지 더 뿌듯하더군요.. 자꾸 눈길이 가요~~^^
    이층집아짐님~ 이런 영광을~~^^ 늘 이층집아짐님 글은 찾아서 읽고 있어요~~ 항상 눈을 즐겁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 8. 민이마눌
    '10.4.30 11:10 AM

    저도 요즘 퀼트 배우고 있는데 정말 잘하셨네용!~~~ 저도 언젠가 저런 것도 만들수 있게 되겠지용?? ^^

  • 9. phua
    '10.5.1 10:31 AM

    저 것들.....

    장식용으로만 쓰실거죠????

    ㅎㅎㅎㅎㅎ
    죄송합니다, 제 기준으로 봤을 때는 그렇다는 야그입니당^^~

  • 10. cocoma
    '10.5.2 5:58 PM

    쓰기 아까워요..

  • 11. 곤잘레스
    '10.5.3 3:28 PM

    민이마눌 님~감사해요~ 기본바느질 하실줄 알면 할수 있는것들이여요~~^^

    phua 님~쓸려고 만든 장갑인데 몇번 써보고 거의 장식용으로~~ㅋㅋ

    cocoma님~ 네 그래서 거의 장식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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