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둥이들에게 주는 아빠의 너무 이른 선물 ^^

| 조회수 : 4,692 | 추천수 : 218
작성일 : 2010-03-15 23:08:09
벌써 집에 들어온지 일주일쯤 됐나봐요...

곰도이씨의 서프라이즈 선물^^

이층침대...

쌍둥이들이 좋아할꺼라고 흐뭇해 하는... 어째 아빠가 더 좋아하는 서프라이즈 선물이 된듯한 목소리가

전화너머로 들려오더군요..

자상한 내 신랑..곰도이씨^^

침대 들어오구서.. 아주 오랜만에 카메라 든김에..

침대도 찍어봤어요...

마침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내 큰딸 민채가 아주 촬영에 협조적으로 나와주셔서 같이 찰칵 ^^

고마워 민채야~~~

은채는 저때 매우 비협조적 ㅎㅎㅎ

anyway...

민채야 ...은채야?^^

38개월차인 너네에게 조금 이른 선물을 아빠가 해주셨네?

나중에.. 니네가 커서 아빠의 서프라이즈 선물을 이해 할때쯤이면..

이 사진과 글들을 보고 감동할꺼야...

내 사랑하는 보물들...

엄마가 지금은 대신 표현해 줄께...

"곰도이씨 아빠..^^   고마워요~ 아빠가 최고에요... 사랑해요 !!!!! " ^^


개인 홈에 썼던 글이라... 급! 높임말로 수정했는데..군데 군데

좀 닭살인데가 있지요?^^

백만년만에 올리는 글이니 이해해 주셔요^^

벌써 새해가 밝은지 한참 지났는데..

넘 늦은 새해 인사지만..그래두 받아 주셔요^^

올 한해 더더욱 건강하시고 복도 이따시 만큼 많이 받으셔요^_______^

자주 뵈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뽁찌
    '10.3.16 7:28 AM

    둥이 공주님들이 엄청 좋아했겠어요. ^^
    저도 처음 이층 침대 가졌을 때 기뻐했던 게 생각나네요.
    행복하세요.

  • 2. 이층집아짐
    '10.3.16 7:38 AM

    또 한명의 둥이는 어딜 간 거예요?
    같이 출연 좀 하지....ㅎㅎ
    하지만 같이 좋아라하는 모습이 저도 그려지네요.

  • 3. 말랭이
    '10.3.16 9:48 AM

    꽃무늬 벽지에 아늑한 인형들의 집까지 달려있는 침대네요
    둥이들 안전하라고 계단도 편안해보여요.....

  • 4. 백만순이
    '10.3.16 10:39 AM

    계단이 늠 맘에 드네요
    파는건 좀 아슬아슬해보이는데 요건 튼실하니 안전해보여요
    둥이 공주님들 사진도 가끔 보여주세요~(아들 쌍둥맘은 넘의 집 딸만 봐도 걍 흐믓하답니다^^)

  • 5. 푸른두이파리
    '10.3.16 12:00 PM

    저도 아들쌍둥이라는...ㅋ
    굥쥬님들 푸른색을 조아하나 봅니다^^

  • 6. 슈퍼마미
    '10.3.16 10:33 PM

    헉..쌍둥마미님들이 두분씩이나 ㅎㅎ
    아..너무 반가워요 ^^
    자주 뵈요 백만순이님 푸른 두 이파리님..^^

    푸른색을 특히 큰애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나마 저건 하늘색이죠.. 진파랑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
    이게 다 그 파워레인저 때문 ㅠㅠ

    뽁찌님.. 전 아쉽게도 이층침대를 가져본적이 없어서 ^^
    근데 어른인데도 올라가면 살짝 스릴있고 재밌네요 ㅎㅎ
    뽁찌님도 행복하셔요~!

    이층집언니!! ^^ 안녕하셨지요?
    작은 녀석은.. 저때 사진찍을때 부끄러워하는거 있죠 --;
    무슨 방송출연하는것도 아닌데 ㅎㅎㅎ
    그래서 큰애만 찬조 출연...ㅎㅎ

    말랭이님.. 신랑이 계단이랑..이층쪽에 갈빗살... 매트부분도 신경써서
    잘 골랐더라구요.. 괜찮은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느낌도 좋구요 ^^
    한..오년 써봐야 더 정확하겠지만요 ㅎㅎ

  • 7. 소나무
    '10.3.19 3:29 AM

    침대 너무 이뻐요. . 혹 계단이 수납위한 서랍이 아닐까.. 상상해봅니다. 식구수 대비 수납공간(물건숨길곳)이 부족한 제 눈엔 딱 그랬으면...해서..
    침대가 놀이터 해도 되겠어요. 울집에 오면 분명히 그리 될텐데..
    민채,은채야 부럽다~

  • 8. 슈퍼마미
    '10.3.20 9:55 PM

    아..소나무님..^^
    저희 둥이들이 그윽한 목소리 듣고 좋아할듯해요 ^^

    계단하고..1층침대 밑은 전부 수납공간 맞아요 ^^

    바퀴도 달리고 해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37 우리집 현관에 봄이 찾아왔어요 50 안젤라 2010.04.02 7,152 257
1336 욕실서랍장 50 미즈 2010.04.01 7,920 174
1335 손바느질로 만든 바란스.. 50 ssun 2010.04.01 5,235 189
1334 행주번개..꼴찌의 숙제~ 50 파랑하늘 2010.03.31 5,999 211
1333 조카 줄 신발주머니와 커피포트옷 만들었어요. 50 수류화개 2010.03.30 4,953 248
1332 배냇저고리 50 면~ 2010.03.30 3,686 241
1331 새로 구입한 그릇장으로 꾸민 우리집 자랑해요. 50 아이리스 2010.03.30 11,275 171
1330 공부서랍장 49 나비야~ 2010.03.29 7,944 325
1329 4색 꽃수 (부제:영원한 친구에서 닉네임 바꿨어요) 50 미고사 2010.03.25 5,846 271
1328 리본 만들기 50 안젤라 2010.03.22 5,250 228
1327 딸램의 린넨 크로스백 50 려니 2010.03.22 5,791 172
1326 텃밭가꾸시는 분.. 씨앗 나눕니다..(마감) 50 remy 2010.03.21 4,923 163
1325 아이들과 봄봄봄 50 현민아 2010.03.20 4,406 344
1324 어린왕자 믹서커버 50 영원한 친구 2010.03.19 6,105 159
1323 우리아가 첫인형 50 면~ 2010.03.19 4,464 228
1322 복실이 50 겨울아지 2010.03.18 4,250 256
1321 봄을 부르는 화사한 중문 입구 꾸미기 50 아이리스 2010.03.18 7,589 247
1320 달걀 슈가장식 50 안젤라 2010.03.17 4,950 375
1319 우리집 동백이 ~ 50 해와바다 2010.03.16 4,750 331
1318 수면조끼 성공!! ㅎㅎ 50 슈퍼마미 2010.03.15 5,593 176
1317 이불도전기 !! 50 슈퍼마미 2010.03.15 5,576 252
1316 둥이들에게 주는 아빠의 너무 이른 선물 ^^ 50 슈퍼마미 2010.03.15 4,692 218
1315 선물하기 좋은 통장지갑 (내부사진 한 장 추가했어요^^.. 50 영원한 친구 2010.03.15 5,976 200
1314 아동용 야상점퍼 50 백만순이 2010.03.15 4,341 206
1313 돌아다니는 봉투 정리 했어요 50 해와바다 2010.03.12 8,163 296
1312 wendy의 아이그림으로 인형만들기 50 wendy 2010.03.12 4,975 209
1311 산뜻하고 내츄럴하게 꾸민 거실 작은 공간이에요. 50 아이리스 2010.03.12 8,818 232
1310 옷을 입히다 ,, ㅎ ㅎㅎ 50 프린센스 2010.03.12 5,850 201
1309 주접 일기... 50 겨니 2010.03.12 4,290 219
1308 세월리에도 봄이 옵니다^^ 50 양평댁 2010.03.12 4,939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