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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엄마표 솜바지

| 조회수 : 5,223 | 추천수 : 156
작성일 : 2009-12-04 19:04:59
음하하 간만의 재봉질 흔적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만든건 누빔지 + 털원단 바지입니다.

 

요기 밑에 입은 회색 바지에요.



열려라 열려라 엘리베이터야. 빨리 열려야 내가 미끄럼 타러 갈 수 있어!



예쁜짓 해달라니까 요런 애교를..후후..이게 딸 키우는 재미죠.



조금 타이트하게 만들어봤어요. 너무 붕~하면 안 예뻐서..
밑에 양털 원단을 시보리처럼 반 접어서 안까지 따뜻하게 했어요.

 

보송보송 곰인형같은 털..율이도 자꾸 요 털만 만지고 놀아요. ㅎㅎ
이제 성공했으니 또 대량생산 들어갑니다..ㅋㅋ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s 맘.
    '09.12.4 8:10 PM

    일뜽..^^
    율이의 미모가 일취월짱" 입니다..ㅎㅎ
    너무 귀여워요..
    나도 같은 딸을 키우는데 어찌 이리 귀여울까요??ㅎㅎ
    바지도 너무 따뜻 해 보이구요..
    율이야~~
    엄마짱이지??

    꿀아가님 메리크리스마스~`

  • 2. 별꽃
    '09.12.5 1:31 AM

    율이 이쁜짓에 아줌마 쁑~~~

    율이야 일케하면 열린단다.......열려라 참깨

    50넘은 아줌니도 이렇게하고 논단다 ㅎㅎㅎ

  • 3. 프린센스
    '09.12.5 8:59 AM

    앙 ,,, 율이의 귀여움에 ,, 쓰러지는 1인이랍니다 ,,,,

    바지도 넘 따뜻해보이고 ,,,,우리딸도 요렇게 만들어 줘야 할까봐요 ,,,

  • 4. 콩닥콩닥
    '09.12.5 11:11 AM

    율이 볼따구에 모기 물렸나봐요~
    늘 꿀아가님 보면서 눈맛만 다신다는~ㅋ

  • 5. pascalina
    '09.12.5 9:52 PM

    이쁘네요..^^

  • 6. capixaba
    '09.12.5 11:05 PM

    율아... 20시간 자고 일어난겨?
    내일 춥다는데 엄마가 만들어 준 솜바지 있고 놀러 나가야한다.

  • 7. 생명수
    '09.12.6 6:21 PM

    아주 따사겠어요. 요런 이쁜짓...코트도 이쁘네요

  • 8. 이규원
    '09.12.6 11:32 PM

    조금 지루해지면 엄마가 새로운 아이템으로 멋지게 변신을 시켜주니
    율이는 참 좋겠어요.

  • 9. 푸른두이파리
    '09.12.7 11:24 AM

    율이 모자도 하나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엘리베이터에 붙어 있는것도 불안하고....
    언능 아들 장가보내 율이 같은 손녀 보고 싶어요^^

  • 10. 토리맘
    '09.12.7 11:40 AM

    꿀아가님..저 이런 바지 하나 사입었잖아요.
    따뜻하니 엄청 좋아요.
    율이 넘 귀여워요~~

  • 11. 백만순이
    '09.12.7 5:31 PM

    누빔에 털 원단까지........눈밭에 굴러도 끄떡없겠네요^^
    딸 키우는 재미......부러워서 쓰러집니다 ㅜ.ㅜ

  • 12. 다은이네 제주벌꿀
    '09.12.8 6:54 AM

    율이옷은 모두 엄마표네요^^
    표정도 이쁘고~~~
    저희집 두딸은 요즘 감기로 고생중인데
    율이는 건강하지요

  • 13. 이층집아짐
    '09.12.8 9:55 AM

    너무 따뜻해 보여요.
    율이 보면 이쁜거 자꾸자꾸 만들어주고 싶을듯....ㅎㅎ

  • 14. 소금별
    '09.12.8 10:06 AM

    와우... 아이만큼 이름도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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