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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맹그러놓았던 자수들..

| 조회수 : 5,063 | 추천수 : 244
작성일 : 2009-11-06 11:10:20
올해초 한참필받아 수놓았던 자수들..
봄의 시작과 함께 정원일로, 시간이 많아지면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미루어 놓았던것이
이제 날씨도 추워지고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건만 당췌 하고픈맘이 안든다.
태교로 일부러들도 요런바느질 한다는데..  나는야 게으름쟁이 예비엄마~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델몬트
    '09.11.6 11:11 AM

    이층집 아짐과 앞뒷집 사신다고 하던데요. ㅎㅎㅎ.
    왠지 분위기도 비슷하네요.
    태교 잘하셔서 이쁜아가 낳으세요.

  • 2. siera
    '09.11.7 10:49 PM

    와아 너무 예쁘네요. 저도 요즘 퀼트와 자수에 관심이 싹트는중이라^^ 너무 좋네요~

  • 3. 열무김치
    '09.11.9 6:39 AM

    오, 아까워서 사용 못 할 것 같아요.

  • 4. 이층집아짐
    '09.11.9 9:38 AM

    저희가 올해 초에 자수체 꽂혔드랬었죠.
    둘이서 자수책 한권씩 사가지고 바꿔보면서 열심히 수놓았었는데....ㅎㅎ

  • 5. 미즈
    '09.11.9 11:16 AM

    델몬트님 서로마주보는 이웃집이에요.. 더군다나 부부침실이 길하나건너 서로마주보는 창문이라 ^^;;
    siera님 저도 작년겨울과 올봄에 자수에 필꽂혀서 엄청 만들었었는데.. 근데 정작 보빈함이랑 이것저것 다 구비해놓고 뜸해졌다는...
    열무김치님 음식잘하시나봐요 닉네임이 ^^* 첨엔 아까웠었는데 양이 좀 되다보니 지인들한테 선물로 주게도되네요..
    이층집님 전 전형적 양은냄이근성인가봐요... 의욕솟았을땐 하루종일 바늘만 잡고있다 의욕사그러지니 바늘과 실 꺼내본지가 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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