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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매일 눈팅만 하다가...(1)

| 조회수 : 4,573 | 추천수 : 165
작성일 : 2009-04-29 19:06:06
결혼하고...계속 직장생활 하다가...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받아쓰기 40점 받아오는 것 보고...
과감히 퇴직했습니다. 요즘...지금까지 못한  살림 열심히 하고...
아들 하나 있는거...열심히 가르칩니다.
아! 매일 82cook도 열심히 하네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 인사드립니다.
제가 사는 집 거실입니다.
열심히 청소하고 광내서 한 컷 올려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하늘바다
    '09.4.29 8:37 PM

    너~무 깔끔하고 깨끗하네요
    아드님 정서에도 넘 좋겠는데요
    아들있는집이라구.. 아무도 안하겠어요 ^^
    근데 상들리에 등이 하나 갔네요
    저희집두 하나나가서 갈아야하는데..
    사진보니 저희집 등이랑 비슷해서 눈길이 먼저갔어요 ㅎㅎ
    얼릉 교체하셔요
    저두 할께요 ㅎ;;

  • 2. 동한시연맘
    '09.4.29 8:43 PM

    초등1학년맘이면 정말 정신없을텐데 집이 깨끗해요.
    아이 예쁘게 잘 키우세요.
    엄마손이 많이 가는 시기인것 같아요...

  • 3. 준혁엄마
    '09.4.29 8:58 PM

    크크...정말 등이 하나 나갔네요.
    감사합니다.

  • 4. 말랭이
    '09.4.29 9:07 PM

    와,,, 분위기 느무 좋다,,,,,, 깔끔 그 자체 시네요,,,,

  • 5. 뽀로로
    '09.4.30 3:16 AM

    헉! 호텔이네요... ㅠㅠ
    우리집 거실은 해외 배낭족들 잘 가는 다인실 풍경인디...
    내일 맘 잡고 정리 좀 해야쥐..

  • 6. 나나
    '09.4.30 6:09 AM

    준혁이가 행복하겠습니다.. 엄마랑 늘~~ 같이 지낼수 있어서..
    저두 올해 아이 학교 보내는데.. 초긴장입니다.

  • 7. 프리치로
    '09.4.30 9:08 AM

    준혁이네집 보다가 우리집 보니..버려버리고 싶네요.. 한놈이 열놈 구실을 하는 아들내미가 둘이.. 매일 푸닥거리를 하는 탓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정리 잘 못해요..헤헤..
    깨끗한 집 잘 보고 갑니다..

  • 8. 코스모스
    '09.4.30 9:37 AM

    거실 샷시가 인상적이네요...
    바닥부터가 아니라 중간쯤에 있으니 좋아보여요.....
    정갈한 거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과감하게 사표를 낸 당신이너무 부러워요....

  • 9. 클라우디아
    '09.4.30 10:36 AM

    집도 부럽고, 과감한 결단력도 부러워요
    울아이도 초1인데 숙제도 없고, 시험도 없어요. 엄마들 청소도 오지 말라고 하구...
    저는 너무 좋아요. 다른 엄마들은 고민많던데...
    그나저나 저도 집 좀 치우고 노력해야 겠어요. 저희집은 이사온집 처음 항상 어수선해요

  • 10. phua
    '09.4.30 10:59 AM

    ㅎㅎㅎㅎ
    청소하신 보람... 학실하게(김영삼 전 대통 버젼 임) 보입니다.
    저기에 살림만 더 하지 않으시면 항상 저 모습을 컷~~ 해서 올리실 수 있을 듯...

  • 11. 꽃보다아름다워
    '09.4.30 1:21 PM

    거실 너무 깔끔하네요^^
    근데 아파트가 아닌것 같은데...베란다 샷시가 특이 하네요^^

  • 12. Clip
    '09.4.30 11:25 PM

    정말 부러운 결단력이십니다.
    저희 아들 초1때, 일한다고 봐주지 못한거 지금도 그 때문에 공부 못하나 싶어서 미안할 때가 많아요.

  • 13. 새옹지마
    '09.5.1 10:28 PM

    열심히 일 하시다가 겸사해서 그만 두었겠지욯ㅎㅎㅎ 저도 입학 전 바로 그만 두었어요
    엄마가 집에 있어도 아이는 똑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도 좀 여유를 갖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일과 아이를 병행해야 될 것 같아요 하나만 붙들고 있다가는 좋게 말해서 일도 있어야하고
    아이도 소중한 것 같아요 한가지만 하면 집착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절망을 줄 때 일에서 위안을 찾고 일에 고달플 때 아이들이 위로가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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