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가지고 온 반짓고리를 아직도 쓰고 있어서
새로운 걸 갖고 싶은 참에 만들어 보았어요.
결혼한 지 23년이 지났으니 참 오래 사용했네요.
작년 가을에 우연히 어깨너머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시작한 퀼트가
이제는 생활의 한부분이 되었네요.
바느질이 주는 즐거움이라고나 할까요.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바느질함
blue violet |
조회수 : 7,834 |
추천수 : 303
작성일 : 2008-02-09 19: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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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파란하늘
'08.2.9 7:51 PM와... 너무 이뻐요~~ 솜씨 너무 좋으시네요.
2. blue violet
'08.2.10 8:56 AM아직 바느질도 엉성한 데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3. fresno
'08.2.10 3:49 PM전 왜 안보이죠..궁금궁금
4. 베플리
'08.2.10 7:13 PM새로운 스타일의 반짓고리함이네요. 나이들면 꽃가라에 필이 꽂힌다더니만....ㅎㅎ
느무 이쁩니다. 결혼한지 21년차인데 저도 함 시도해볼까요?
눈아프고 어깨 아플까봐 바느질 좋아하면서도 시작해 볼 엄두를 못냈는데....
심히 욕심납니다 그려~5. 지니
'08.2.14 9:45 AM세상에~~~
새로운 반짓고리가 생겼네요.
너무 정갈하게 해 놓으셨어요.6. 루시아
'08.3.4 4:14 PM저만 사진이 안보이나봐요...왜 안보일까요 ?
7. 쩡이엄마
'08.3.25 7:40 PM와~~ 바늘질을 아주 잘하시네요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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