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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이야기

| 조회수 : 2,83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5-05 19:34:43



7살 . 모모 입니다. 잘생겼지요 

버들 (goneko)

좋아하는것들이 나이들어가면서 달라지나봐요.. 요즘 그릇의 세계의 막 눈을 떠서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답니다.. 사십을 앞두고 아이를 얻어서 요즘 늙은엄..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4.5.5 7:52 PM

    모모야~ 어딨냐옹~~~
    잘생긴 모모 얼른 보고싶어요^^

  • 2. 요리는밥이다
    '24.5.5 8:48 PM

    뜸 들이지 마시고 잘생긴 모모 얼른 보여주세요ㅎㅎㅎ

  • 3. ㅇㅇ
    '24.5.5 9:32 PM

    와!!
    미묘다 미묘!
    게다가 효묘라니요.,,

    원글님 복받으셨어요~

  • 4. 잠원동새댁
    '24.5.5 9:38 PM

    멋진 고양이네요^^
    원글님 복 받으세요~~
    저도 병치레 많은 강아지 입양해서
    물고빨고, 아플 땐 눈물 마를 날 없는
    강아지 집삽니다

  • 5. 마음
    '24.5.5 9:42 PM - 삭제된댓글

    자유게시판 갔다가 글보고 왔어요.주먹쥔 손이 남자고양이 같네요.
    아직도 못다한 할말이 많데요^^*

  • 6. 초록지붕
    '24.5.5 9:47 PM

    모모야 너무 이뿌구나^^

  • 7. 관대한고양이
    '24.5.5 9:52 PM

    어머~~~~새까만게 너무 이뻐요!!
    상남자 포스

  • 8. 김안나
    '24.5.5 9:54 PM - 삭제된댓글

    모모 씩씩하고 예쁘다~

  • 9. 김안나
    '24.5.5 9:56 PM - 삭제된댓글

    모모 씩씩하고 예쁘다~

  • 10. 노란치즈
    '24.5.5 10:02 PM

    자유게시판에서 글 읽고 건너왔는데
    딱 보는 순간 박수홍씨 까망이가 퍼뜩..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나이도 있고 해서 고양이 강아지는 더 이상..
    이쁜 고양이 사진, 종종 올려주세요.

    전에 올라온 그 예쁜,
    크리스트리.. 안올라 오네요.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 11. 한낮의 별빛
    '24.5.5 10:03 PM

    네가 그렇게 효자 고양이라며?
    그래도
    잠은 푹~~자게 해드려.
    이쁜이 건강하니라.

  • 12. 코코피치
    '24.5.5 10:08 PM

    에고 이쁜 고양이네요ㅎㅎㅎ 울집 고양이도 대단한 효묘인데.~~ 얘 업어오고 어머님이 울집에서 잠을 안주무십니다~~고양이가 세상 젤 싫어하는 동물이래요;;;;

  • 13. 말랑하게
    '24.5.5 10:17 PM

    엄청난 수다쟁이 미묘네요.

    울 집에도 두 이쁜이들 있어요.
    얘들 오고 시어머니 저희집에 한 번도 안오셨어요. 12살입니다.
    여기저기 효모들 많네요..ㅎ

  • 14. 예쁜이슬
    '24.5.5 10:26 PM

    어머 네가 모모구나 반갑반갑~^^
    모모 진짜 넘 귀티+포스뿜뿜 잘생겼네요
    액자속 명화를 보는듯 분위기도 포즈도 짱 멋져요

  • 15. greatday
    '24.5.5 10:35 PM

    와우 인물 좋네요 ^^

  • 16. ♥라임♥
    '24.5.5 10:46 PM

    모모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

  • 17. 새의날개
    '24.5.5 10:57 PM

    아유 이뻐라~~ 건강하렴~~~

  • 18. 날개
    '24.5.5 11:38 PM

    와..진짜 진짜 예뻐요^^

  • 19. 버디쪼
    '24.5.6 1:10 AM

    미모라면
    수다쟁이라도 용서 가능하세요 ~~^^
    모모야
    집사님 사랑 듬뿍 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렴

  • 20. 희and호
    '24.5.6 9:19 AM

    정말 잘생겼네요! 블랙캣인데 얼굴에 순둥순둥함이 보여요. 묘연은 참 알 수 없어요.
    저도 마당냥 거둬서 지금 6마리 집사입니다. 하하

  • 21. 챌시
    '24.5.6 12:03 PM

    노란쿠션과 너무 잘어울리는 이쁜아이에요.
    엄마집사 아껴주는 효도까지 장착했으니,..
    너무 사랑스러우시겠어요. 아이들 키우고나니
    저도 챌시,토리 보면서 웃고, 그누구에게도 해보지안은
    제 기준 엄청 상냥한 목소리로
    그애들과 대화합니다. 사랑꾼들이에요

  • 22. Juliana7
    '24.5.6 12:41 PM

    올블랙 매력있어요
    구하려다 못만났어요
    완전 예쁩니다.

  • 23. 몽실2
    '24.5.6 2:23 PM

    진짜 잘생겼네요 새까매서 포스까지 느껴집니다.

  • 24. 요리는밥이다
    '24.5.6 2:49 PM

    오, 이제 사진 보여요! 모모 엄청 멋진 고양이네요! 엄마 손에 물 안묻히는 효묘구요ㅎㅎㅎ

  • 25. Flurina
    '24.5.6 6:29 PM

    멋져요~
    산골짜기 동물칭구 유튭 양양이 닮았네요

  • 26. 버들
    '24.5.6 7:11 PM

    우리 모모 이쁘다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7. 봄날같은
    '24.5.7 11:35 AM

    와~ 흑표범 같아요 멋있어요 암컷냥이들이 모모보고 설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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