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내가 있는 곳과 있어야 할 곳

| 조회수 : 2,05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5-26 07:51:04

어디로 갈까, 어디에 있을까
내가 있는 곳과 내가 있을 곳을 생각하고
내가 머무는 장소가 안인지 밖인지 생각해 본다
1인칭의 시각 차이가 왜곡을 낳는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5.27 12:08 AM

    내가 있는 곳은 언제나 안쪽?
    그렇게 여기고 산 듯 합니다.
    그들이 안에 있고 내가 밖에 있을 수도 있다는걸 인정해야겠네요.

  • 도도/道導
    '22.5.27 9:16 AM

    좋은 생각이십니다.
    오늘도 님께서 댓글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90 홍대앞 계단집 사진입니다. Juliana7 2022.08.16 993 0
25689 빠져서 사는 세상에서 벗어날 때 1 도도/道導 2022.08.15 262 0
25688 안타까운 비소식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8.12 707 0
25687 비오는 날 들리는 소리는 2 도도/道導 2022.08.11 477 0
25686 예고 없는 피해 2 도도/道導 2022.08.10 671 0
25685 여름의 길목에서 [임실 맛집 수궁반점 5월의 이야기] 1 요조마 2022.08.09 781 0
25684 어쩔 수 없는 편법......... 2 도도/道導 2022.08.09 770 0
25683 시절은 거스를 수 없네요~ 2 도도/道導 2022.08.08 851 0
25682 온라인 사진 전시 (겨울 왕곡 마을 풍경) 4 도도/道導 2022.08.07 756 0
25681 스며드는 볕에도 여름이 숨어 있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8.06 854 0
25680 어두움 뒤에는 반드시 2 도도/道導 2022.08.05 917 0
25679 잘 흘러 가면 아름답습니다. 4 도도/道導 2022.08.03 1,064 0
25678 빗 소리를 들으며 날을 새웠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8.02 1,067 0
25677 花無十日紅 이고 權不十年 이라는 데 2 도도/道導 2022.08.01 1,094 0
25676 시작되면 막을 수 없다 2 도도/道導 2022.07.31 1,122 0
25675 더워도 일하며 행복해 합니다. 2 도도/道導 2022.07.30 1,280 0
25674 연화정과 연꽃 6 도도/道導 2022.07.29 1,297 0
25673 주사 61일차 순돌이입니다. (모금현황 및 비용 업데이트) 1 지향 2022.07.28 1,528 0
25672 개장수한테 팔려갔다가 다시 팔려가게될 빠삐용 닮은 개_입양처 급.. 5 Sole0404 2022.07.28 2,231 0
25671 요즘 메리네 이야기 8 아큐 2022.07.27 1,818 0
25670 중복의 더위를 2 도도/道導 2022.07.26 1,416 1
25669 친절한 금자씨의 대답 2 도도/道導 2022.07.25 1,551 1
25668 오늘도 비가 옵니다. 2 도도/道導 2022.07.24 1,487 0
25667 홀로 선다는 것은 2 도도/道導 2022.07.23 1,608 0
25666 마음을 가라 앉히는 소리 4 도도/道導 2022.07.22 1,55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