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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챌시 첫 설을 맞아요..

| 조회수 : 1,28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2-10 22:31:38

5월생으로 추정,,

첫 눈을 봤고,

겨울을 지내고,

이제 설을 맞네요.

어엿한 형아가 됬어요. 중성화도 마쳤으니..중딩 정도 된거죠?






완전 꺄불이 됬구요.



젊고 이쁜건 알아가지구,

꼭 누나 옆에서 자고 일어나구요.



빨래개는데 옆에서 참견하다 졸길레,,

일단 양말로 덮어주고,

얼굴데고 코박고, 냄새맡는거 좋아하는 제 실내화 벗어서 양보해주고,





담요 가져와 살포시 덮어 줍니다.




켁,

알수가 없어요..몸이 아니고,,분홍코가 추웠나봐요.ㅠ




쿨쿨,,





챌로 앞, 챌시,,아직도 레슨할때 무서워 안방 침대 아래로 숨어요.ㅎㅎㅎ




귀욤.귀욤..턱을 괴고, 미소짖는것 같죠?

놀아달라,,어찌나 보채는지..ㅠㅠ 누나나 망아지처럼 놀아주지,,전 못해요.


ㅋㅋ

그래도, 잘때 너무너무 이쁜 챌시 랍니다..




82님들,,챌시 궁금해하셨나요 ?


챌 폭풍성장은 멈춘듯,,지금 날씬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생활도 규칙적이고, 식탐이 그다지 없고, 활동적인 아이라,,건강해 보여요. 다행이죠.


회사에서는  컴퓨터가 몇달전부터 이상하게 28쿡에 못들어와요..

ㅠㅠ 이노무..보안시스템인가,,뭔가..

오늘 맘잡고, 집에와서,,이렇게 들어와보네요. 그나마,,아들 학원간 후라.. 

키친토크에 반가운 분들이 오셔서,,오늘 횡재한 기분이에요. 너무 좋더라구요.


82님들~~~모두모두 건강하시고,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설날 연휴 보내세요!!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거기다 350그램 냥이도 함꼐 키우게 됬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1.2.11 4:27 AM

    저도 챌시 볼 수 있어 횡재한 기분입니다.
    챌시가 살이 좀 빠졌나봐요.
    날렵하니 멋집니다.

    요즘 일이 많아서 거의 매일 날밤 새우는데
    키톡 갔더니 솔이엄마님, 줌인줌 왔더니 챌시.
    오늘 완전 신나는데요?
    덕분에 기운 차리고 아까 하던 일 다시 열심히 하러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까만봄
    '21.2.11 10:50 AM

    오~챌시가 저렇게 말끔한 신사가 되어가는군요.
    냥이들은 아깽이때도 이쁘지만,
    다 자라면,또 묘하게 우아함이 더해지죠.
    멋져!챌시...
    첫사진 털바지 챌시 제법 길쭉~

  • 3. 요리는밥이다
    '21.2.11 3:32 PM

    꺄 멋진 챌시 왔군요! 첫사진에 솜바지 흘러내리는 줄도 모르고 노는 거 너무 귀여워요ㅎㅎㅎ이쁜 챌시야, 엄마랑 설연휴 즐겁게 보내고 올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하라냥????

  • 4. Juliana7
    '21.2.11 9:15 PM

    배트맨 마스크를 정확히 썼네요
    건강하고 예쁘게 오래오래 살아라

  • 5. lsr60
    '21.2.12 12:13 AM

    집사님도 첼시도
    새해에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6. 온살
    '21.2.15 5:46 PM

    꼬질꼬질 아깽이에서
    보송보송 묘린이 시절 지나고
    이제는 제법
    청소년 티가 나네요 ㅎㅎ

    첼시야 새해 복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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