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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와 보더콜리 자견들 같이 놀다...

| 조회수 : 4,23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10-20 15:32:58

남다른 유기견 사랑의 82쿡 게시판 성격을 알기에

소심하게 글 올려요.

원래 사람이 조용하면 일 저지르는 법이지요.

한 달 넘게 우리집 두 모견 해산간 하느라 살이 빠진 요즘입니다.

 

-제 블로그에 저장하였는데 귀여워서 퍼왔어요.-

 

어미들이 아직 자기 새끼들에게 민감해서

어미들은 집에 있게하고

두 집 강아지들만 마당에서 놀게 하였다.

이틀 먼저 태어난 옆집 큰 오빠~ 

뒷모습이 왜이렇게 귀엽냐...

 

 풀좀 뜯어 먹는데 구경났다.

 

 이제야 갔네~

 

 또 왔네~

 

이번엔 옆집 언니가 왔다.

 

또 갔다.

 

 어라 이번엔 단체로들 왔다.

 

자기들끼리 노네.

 

 아빠한테나 가야겠다.

 

애교가 넘친다.

 

 애교가 넘쳐 몸이 뒤로 넘어간다.

 

쟤 왜저래~

 

앞으로 우리 블루멀 보더콜리 꼬맹이 설이를 키우려니

줌인줌아웃에 인사시켜요...

프리스카 (kumran60)

http://musoe.shop반려견들 키우며 시골살이하며단순무쇠 주방용품 쇼핑몰브랜드 순쇠 무쇠샵을 운영합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13.10.20 6:33 PM

    너무 귀여워요.가까히 얼굴 좀 올려주시징~~
    저 얼룩 강아지 넘 이뻐요

  • 프리스카
    '13.10.20 6:46 PM

    첫 댓글 감사합니다.^^
    얼룩 강아지 3마리 중에 어느 강아지 말씀하시나요~

  • 2. 리본티망
    '13.10.20 7:29 PM

    얼룩이는 보더콜리 강아지군요.
    아빠를 알아보고 저렇게 애교를 떠는건가요? 너무 이뻐요.

  • 프리스카
    '13.10.20 8:08 PM

    잘 모르겠는데 계속 보고 자라서 그런가 친밀하게 지내요~

  • 3. miroo
    '13.10.20 11:32 PM

    ㅠ_ㅠ 아...
    너무 귀엽네요.
    저 포송한 털하며 둥근 뒷모습하며
    아가들 키우느라 고생하시겠네요.
    예쁜이들 사진 종종 부탁드립니다^^

  • 프리스카
    '13.10.21 3:18 AM

    이런 경험은 처음이지만 강아지들 귀여워서 날마다 행복해요.
    사진 저장 중이니깐 나중에 가끔 올려볼게요.
    감사합니다.^^

  • 4. 모나리자
    '13.10.21 11:17 AM

    아... 정말 귀엽당....
    얼굴도 좀 보여주세요. 2편으로요.
    보더콜리도 진돗개도 다요. 키울 형편이 안돼서 못 키우고 있는데
    이런 사진 보면 마음이 막 따뜻해져요. ^^

  • 프리스카
    '13.10.21 12:23 PM

    팔불출인데...
    얼굴 보면 더 귀여워요~

  • 5. 긴머리무수리
    '13.10.21 1:08 PM

    프리스카님..
    요즘 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욤...
    저 아이들 바라보면은....
    아우,, 너무 부럽사와요......
    저 이쁜시키들(ㅎㅎㅎ)눕혀놓고 배에다가 뽀뽀하고 싶어요...

  • 프리스카
    '13.10.21 1:30 PM

    출산과정이며 꼬물이들 자라는 것 처음 겪었는데
    하루하루 정말 신기하고 늘 웃게 되고
    요즘은 걸어를 못다니겠어요. 발치에 다 매달려서 앙앙대요~ ^^

  • 6. 보라장
    '13.10.21 1:19 PM - 삭제된댓글

    와~진짜 귀요미들..저 발랄한 똥꼬 보소~~

  • 프리스카
    '13.10.21 7:52 PM

    누가 그러대요, 웃음바이러스 존재들이라고...
    하는 행동들이 정말 귀여워요~ ^^

  • 7. 비타민K
    '13.10.21 7:30 PM

    정말 귀여워라~~키우고 싶당~~~

  • 프리스카
    '13.10.21 7:52 PM

    네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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