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강아지) 아 진짜.. 어떡 하지?^^

| 조회수 : 5,19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1-07 09:51:11

너무 사랑스러워서~~~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2.11.7 10:00 AM

    눈 도 예쁘고
    안아보고 싶어요.

  • 2. 은솔이..
    '12.11.7 10:24 AM

    너~~~무 귀여워요

  • 3. 월요일 아침에
    '12.11.7 10:29 AM

    깨물어주고 싶어서 어떻게 참으시나요?

  • 4. ocean7
    '12.11.7 12:02 PM

    괄호하고 강아지 !!!라고 하셨어야지요 떽 !!!
    하마터면 못보고 지나칠뻔 했잖아욧..
    휴..큰날뻔했네 ...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깔끔이네요 ?

  • 5. 하늘재
    '12.11.7 1:08 PM

    깜장콩 세 알을 콕콕 박아 놓은것 같은 구여운 녀석!!

    모델깜 이네요...ㅎㅎ

    좌,우로 포즈도 취하시고,,
    발라당... 너무 귀엽네요...

  • 6. 열무김치
    '12.11.8 12:00 AM

    아, 진짜 어떻게해요...............너무 이뻐요

  • 7. 굿
    '12.11.8 9:59 AM

    눈망울이 엄청 이쁘네요^^

  • 8. 매들린
    '12.11.8 11:44 AM

    진짜 이쁘네요,,
    옆에 있다면 꼭 한번 안아주고싶어요...
    아휴.....

  • 9. 캔디
    '12.11.8 1:21 PM

    까만콩 세알 ㅋㅋ
    애교쟁이 어후 사랑스럽네요

  • 10. 꿈꾸나요
    '12.11.8 3:30 PM

    완전 인형이네요 인형~
    어쩜 이리 예쁠까요 ^^

  • 11. 도도네
    '12.11.8 4:55 PM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돌 지난지 2주일 되는 도도. 1.5 kg 대에서 더 늘지 않으려나봐요.
    너무 작아서 맘 놓고 꼭 안아 주기도 조금 조심스럽답니다.
    그리고 이름을 도도라 지어줘서 그런지 안기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 핥는것도 전혀 없구요. 먹는 것에도 별 관심 없구요.ㅜㅠ
    제가 자면 끝까지 같이 자구요,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하는 등
    움직이지 않고 한자리에 앉아 있으면 같이 움직임 없이 자거나 저를 지켜 보거나 한답니다.
    일어나서 청소를 한다던지 활발하게 움직이면, 자기도 통통 뛰어다니면서 놀아요.^^

  • 12. 돌이맘
    '12.11.8 6:12 PM

    허억~~~~
    살아있는 인형이예요....^^

  • 13. 펭귄날다
    '12.11.9 10:12 AM

    어머어머!! 해달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ㅎㅎ
    해달 너무 귀여운데.. 너무 사랑스럽네요. 눈이 초롱초롱~~ 보고만 있어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요. 나를 정화시키는 생명체들!

  • 14. 털뭉치
    '12.11.9 3:33 PM

    아...
    이뻐라.
    꼭 안아서 막 쓰다듬고 싶어요.

  • 15. 도도네
    '12.11.9 4:40 PM

    감사합니다!

    도도가 나름 반전있는 여자랍니다~^^
    생긴건 아련아련한 청순스타일인데,
    집에 택배 아저씨가 오시거나 밖에서 낯선 남자가 저에게 말 걸면
    (예를들면, 신문구독하라고 접근하는 아저씨) 얼마나 앙칼지게 짖고
    으르릉 거리는지 부끄러울때가 있어요.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안 돼요.
    애기때 자주 아파서 병원에 떨어져 있는게 안쓰럽고 미안해서 오냐오냐
    키운 저의 잘못일 듯.^^;;
    자기 몸 10배쯤 되는 큰 개도 무서워 하지않고 들이대고..ㅜㅠ
    무서운게 없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여자는 어린 애 부터 할머니 까지 꼬리 흔들며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48 결국 샀어요 14 냥냐옹 2026.01.06 6,759 0
23247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275 0
23246 고희를 시작하다 2 도도/道導 2026.01.02 528 0
23245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2 Sole0404 2026.01.01 694 0
23244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561 0
23243 새해가 밝았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1.01 197 0
23242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1,189 0
23241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띠띠 2025.12.26 1,285 1
23240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722 0
23239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7,483 2
23238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240 0
23237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603 0
23236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438 0
23235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847 1
23234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860 1
23233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1,776 1
23232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1,061 2
23231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538 1
23230 미사역 1 유린 2025.12.16 918 0
23229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9 늦바람 2025.12.14 3,977 0
23228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상큼미소 2025.12.13 1,721 0
23227 이런 옷 좀 찾아주세요ㅜㅜ 2 노벰버11 2025.12.10 2,309 0
23226 밀당 천재 삼순씨~ 12 띠띠 2025.12.09 2,064 0
23225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도도/道導 2025.12.07 1,271 0
23224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유유해달 2025.12.04 1,866 0
1 2 3 4 5 6 7 8 9 10 >>